2021.11.29 (월)

  • 구름많음동두천 2.9℃
  • 구름많음강릉 15.5℃
  • 구름많음서울 6.3℃
  • 구름많음대전 5.1℃
  • 맑음대구 6.4℃
  • 맑음울산 9.8℃
  • 맑음광주 6.2℃
  • 맑음부산 13.2℃
  • 맑음고창 8.9℃
  • 구름조금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0℃
  • 구름조금보은 2.2℃
  • 구름조금금산 3.2℃
  • 맑음강진군 7.8℃
  • 구름조금경주시 7.0℃
  • 맑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없던 휴일을 만들어 준다는 정부

  • No : 14646
  • 작성자 : 김현수
  • 작성일 : 2021-06-08 01:37:18
  • 조회수 : 357
  • 추천수 : 0

koEgQDt.jpg

남존여비란 무슨 말인가? 남자가 존재하는 한 여자는 비참하다 {%EA%B0%80%EA%B2%BD%EB%8F%99%EC%B6%9C%EC%9E%A5%EB%A7%88%EC%82%AC%EC%A7%80} 프랑스 최고 물장수? 목마를 쥐{%EA%B0%80%EB%9D%BD%EB%AF%B8%EB%9F%AC%EB%A3%B8} 침묵은 겸허의 목소리와 아주 비슷한 것. - 작자 미상{%EA%B0%80%EC%96%91%ED%92%80%EC%8B%B8%EB%A1%B1} 하늘에는 별이 몇개나 있을까? 개 동서남북에 빽빽. 머리 위에 스물스물 {%EA%B0%80%ED%8F%89%EB%A6%BD%EC%B9%B4%ED%8E%98}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빌립보서 4:13"{%EA%B0%84%EC%84%9D%ED%82%A4%EC%8A%A4%EB%B0%A9} 펭귄 두 마리를 넣고 끓인 탕은? 추어탕{%EA%B0%95%EB%82%A8%EB%A0%88%EA%B9%85%EC%8A%A4%EB%A3%B8} 마음이 없으면 보고도 안 보이고 들어도 귀에 들리지 않는다. - 중국고전{%EA%B0%95%EB%82%A8%EA%B5%AC%EC%98%A4%ED%94%BC} 교회에서 바쳐지는 연보는 단순히 교회운영을 위한 비용을 마련하고 선교와 구제에 필요한 돈을 장만하는 수단으로서의 의의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동시에 물질적 소유를 상대화하는 하나의 상징적인 행위이기도 하다. 세상에서 거의 절대적인 것으로 우상화되어 있는 돈을 스스로 바친다는 것은 돈이란 거룩한 세계에서는 상대적인 가치밖에 없음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연보는 그 액수의 많고 적음보다는 연보로 바친다는 사실 자체에 많은 의미를 찾아야 할 것이다. - 손봉호 『나는 누구인가』{%EA%B0%95%EB%8F%99%ED%9C%B4%EA%B2%8C%ED%85%94} 당신은 시골에 삽니다 를 세 자로 줄이면 ? 유인촌{%EA%B0%95%EB%8F%99%EA%B5%AC%EA%B1%B4%EB%A7%88} 현명한 결혼을 하려거든 자기와 어울리게 하라. - 작자 미상{%EA%B0%95%EB%A6%89%ED%82%A4%EC%8A%A4%EB%B0%A9} 장희빈이란 뭘까? 장안에서 희귀한 빈대{%EA%B0%95%EB%B6%81%EB%A0%88%EA%B9%85%EC%8A%A4%EB%A3%B8} 자아를 몰각하는 정도가 크면 클수록 그 사람의 세계는 넓어진다. - 힛파르{%EA%B0%95%EB%B6%81%EA%B5%AC%EC%95%88%EB%A7%88} 이세상에서 가장 맛없는 감은? 열등감{%EA%B0%95%EC%84%9C%ED%9C%B4%EA%B2%8C%ED%85%94} 악행은 덕행보다 언제나 더 쉽다. 그것은 모든 것에 지름길로 가기 때문이다. - S.존슨{%EA%B0%95%EC%84%9C%EA%B5%AC%ED%9C%B4%EA%B2%8C%ED%85%94} 꿀은 달지만 꿀벌은 쏜다. - G. 하버트{%EA%B0%95%EC%9B%90%EC%98%A4%ED%94%BC} 권력은 부패하는 법이며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 액톤(John Acton){%EA%B0%95%EC%A7%84%EB%AF%B8%EB%9F%AC%EB%A3%B8} 자식으로서 자비심이 깊은 모친을 가진 것보다 더 큰 불행은 없다. - 서머셋 몸{%EA%B0%95%ED%99%94%ED%82%A4%EC%8A%A4%EB%B0%A9} 경로석이란?뭘까? 경우에 따라 노인이 앉을 수 있는 자리{%EA%B1%B0%EC%A0%9C%ED%9B%84%EB%B6%88%EC%A0%9C} 가난에 안주하는 자는 부한 자이다. - 셰익스피어{%EA%B1%B0%EC%B0%BD%ED%9C%B4%EA%B2%8C%ED%85%94} 중요한 것은 보내는 선물에 있지 않고 그 마음에 있다. - 러시아 속담{%EA%B1%B4%EB%8C%80%ED%9B%84%EB%B6%88%EC%A0%9C} 어린이는 의문부호의 바다로 둘러싸인 호기심의 섬. - 셸 석유회사 광고{%EA%B2%80%EB%8B%A8%EB%AF%B8%EB%9F%AC%EB%A3%B8} 평화란 하나님의 음률에 생애를 조율하는 것이다. - 스피노자{%EA%B2%BD%EA%B8%B0%ED%8C%A8%ED%8B%B0%EC%89%AC} 모든 죄악의 기본은 조바심과 게으름이다. - 카프카{%EA%B2%BD%EA%B8%B0%EA%B4%91%EC%A3%BC%ED%82%A4%EC%8A%A4%EB%B0%A9} 죽음은 인류 공통의 운명이며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는 위대한 인간이 될 수 없다. - 그랏베 "황제 하인리히 4세"{%EA%B2%BD%EB%82%A8%EC%B6%9C%EC%9E%A5%EB%A7%88%EC%82%AC%EC%A7%80} 인생에 있어서 모든 고난이 자취를 감추었던 때를 상상해 보라. 참으로 을씨년스럽기 짝이 없지 않은가? - 니체{%EA%B2%BD%EB%B6%81%EC%B6%9C%EC%9E%A5%EB%A7%88%EC%82%AC%EC%A7%80} 인간은 정치적 동물. -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EA%B2%BD%EC%82%B0%EC%95%88%EB%A7%88} 인격은 공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망치를 들고 틀에 넣어서 다져 만들어지는 것이다. - 웨링턴{%EA%B2%BD%EC%83%81%EB%A0%88%EA%B9%85%EC%8A%A4%EB%A3%B8} 강도는 당신의 돈이나 생명의 어느 하나를 요구한다. 그러나 여자는 그 양쪽을 요구한다. - 버클러{%EA%B2%BD%EC%A3%BC%ED%8C%A8%ED%8B%B0%EC%89%AC%EB%A3%B8} 미친자식이란? 미국과 친하게 지내려는 사람 {%EA%B3%84%EB%A3%A1%ED%8C%A8%ED%8B%B0%EC%89%AC%EB%A3%B8} 요사이 젊은이들은 머리가 장발이라 해서 취직할 수 없다고 불평하지만 머리칼이 거의 다 빠지고 허옇게 센 사람이 직장 얻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어다. - 빌 본{%EA%B3%84%EC%82%B0%EC%98%A4%ED%94%BC}

추천

네티즌 의견 0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800 All stations of KTX (South Korea high-sp… haluto… 2021/06/15 345 0
13799 벨르 델핀 영국여자 스트리머 핑크보지를 보여주다..jpg haluto… 2021/06/15 1661 0
13798    케이티엑스 (대한민국 고속 전기열차)의 모든 역 All statio… haluto… 2021/06/15 372 0
13797 South Korea Football Team Uniform White… haluto… 2021/06/12 447 0
13796 개가 공포에 질린 이유 김현수 2021/06/08 473 0
* 없던 휴일을 만들어 준다는 정부 김현수 2021/06/08 358 0
13794 의외로 실존인물인 캐릭터 김현수 2021/06/08 366 0
13793 외국에서의 바이크 인식 김현수 2021/06/07 343 0
13792 번개나라 근황.jpg 김현수 2021/06/07 397 0
13791 개붕이 소개팅 시작 4시간 전 이다 김현수 2021/06/07 428 0
13790 사회학자가 본 20대 남성의 분노 김현수 2021/06/07 351 0
13789 요즘 아는형님 근황 김현수 2021/06/07 438 0
13788 오늘자 잇섭 RTX 3080 Ti 리뷰 오프닝 김현수 2021/06/07 399 0
13787 요즘 나이키 광고 모델 김현수 2021/06/07 318 0
13786 Ntr 당한 야겜 유저 김현수 2021/06/07 286 0
13785 영화 "암살"에서 조승우가 돈이 없는데 옷은… 김현수 2021/06/07 402 0
13784 핀란드 숲속에서 피어난 곰과 늑대의 우정 김현수 2021/06/07 397 0
13783 10평짜리 폐가 부수고 지은 5층 주택 김현수 2021/06/07 333 0
13782 일본의 엄마 그리기 대회 김현수 2021/06/07 446 0
13781 게 잡는 방법 김현수 2021/06/07 315 0

포토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 온•오프라인에서 시민과 함께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활동하는 단체가 있다.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는 11월 27일 오후 중앙로 분수대 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다름이 힘이 되는 우리, 차이를 존중하는 대구’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제3기 대구장애공감서포터즈들이 중심이 돼 장애로 인한 차이를 다양성으로 존중하는 시민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또 대구시 캐릭터 도달쑤가 함께 캠페인에 나서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 이날 캠패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장애공감 서포터즈들이 나누어 준 배리어 프리 지도의 무장애 점포를 방문해 누구나 접근가능한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고 이를 SNS에 공유하고 소정의 기념품도 받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장애공감 부스에는 점자촉각 단어 카드 만들기, 수어를 표현한 도장으로 문장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딱지치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즐기면서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준비해 주말을 맞아 동성로에 나온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 . 이번 캠페인은 대구장애공감서포터즈, 대구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50여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