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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사랑익스프레스,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포장이사

경제적 부담때문에 이사를 못 하는 이웃들 도와

 
▲ 춘천사랑익스프레스의 아름다운 선행이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이사 가기가 부담스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로 포장 이사를 도와주는 회사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옐로우캡의 춘천지사인 사랑익스프레스(www.love2424.kr/)는 오랫동안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이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있다.

강원도 사회공헌정보센터와 사회공헌과 발전을 위한 협약서를 맺은 사랑익스프레스는 이사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이사를 하지 못 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무료포장이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경제적인 도움이 아니더라도 자기 자신이 가진 재능을 활용하여 봉사하는 것으로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다. 나에게는 작은 것일 수 있지만 도움을 받는 상대방에게는 큰 것이며, 이러한 작은 도움이 모여 주변이 변화되고 나아가서는 세상이 바뀐다.

비용 및 시간 부담으로 단발성으로 끝나는 봉사보다 춘천사랑익스프레스에서는 복지기관 및 단체 추천을 받은 이들을 대상으로 한 달에 한 번 실시되는 무료포장이사 서비스를 펼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사와 더불어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는 중고물품들을 협약을 맺은 기관과 저소득층에 보내어 지원하고 있다.

사랑익스프레스의 이규원 대표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할 수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에서 받은 이익을 환원하기 위해 이러한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활동을 통한 작은 수고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 전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랑을 전하는 기업을 목표로 사랑익스프레스는 운영되고 있으며 강원도 영서지방을 중심으로 경기 충청권까지 이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여러 방면에서 아이디어를 발굴, 제안하여 기존의 단순하고 천편일률적인 이사 서비스를 벗어나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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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