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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이준 더 레이븐살인자 역할 하고싶다

정병근 기자 기자2012.07.04 07:17:51

 
ⓒ 더타임즈
[더타임스 정병근기자] 7월 5일 개봉을 앞둔 영화 <더 레이븐>이 엠블랙 이준과 함께하는 특별 GV시사회를 어제 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가져 팬들과일반 관객 300여명과 함께 영화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별 GV(관객과의 대화)시사회는 이준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던 작품<닌자 어쌔신>을 연출한 제임스 맥티그 감독의 신작 <더 레이븐>을 응원코자 마련된 자리로, 전문리포터 김태진이 모더레이터로 진행을 맡았으며 영화 상영 후 곧바로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직접 이준에게 보낸 감사의 영상이 스크린에서 상영되면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영화 <더 레이븐>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들을 관객들과 나누었다.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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