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매사 레이쥬(역 문주희)에게 부탁하는 유카(역 이은주) ⓒ 김하경 | | 4일 오후 3시에 키작은 소나무 가변극장에서 "달은 오늘도 날 내려다본다" 프레스콜이 열렸다. 일본의 곤도 히로미츠 원작에 김제훈 연출인 이번 작품은 2011년 시작한 한일문화교류전의 일환으로 지난달 9일부터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예상치 못한 죽음으로 이별하게 된 케이타와 유카. 유카는 죽기 전 결혼을 약속했던 남자친구 케이타에게 생전에 하지 못한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영매사 레이쥬에게 케이타를 만나게 해달라고 사정한다.
‘달은 오늘도 날 내려다본다’는 9월 2일까지 만나볼 수 있는데 8월 28일부터는 일본팀의 내한 특별공연으로 이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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