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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 척결위해 기독교계가 일어섰다

조용기 목사를 비롯 700여개 기독교계 뭉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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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스 여동활 칼럼니스트] 대선이 다가오면서 종북세력들이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단체들이 종북세력 척결을 위한 구국 모임을 결성, 한목소리를 낸다.

기독교계의 원로인 조용기 목사를 비롯해서 전국 각 지방에서 올라온 약 700여개 교회대표들은 오는 4일 종북척결을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도하고 있는 미래와행복연대의 김원 대표(제3H포럼 기독교대표)는 "대한민국에 만연해 있는 종북세력에 준엄한 경고를 보내고 종북세력의 실체를 명확하게 규정, 국민들에게 알리고 강력하게 응징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씨와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교수가 북한 인권운동과 종북주사파의 실체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행사안내

◆ 포럼일시 : 2012년 10월 4일(목) 오후2시

◆ 포럼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

◆ 주 최 : 미래와행복포럼준비위원회, 미래와행복여성포럼

◆ 주 관 : 미래와행복연대

○ 주제발표

1) 북한인권을 위한 기독교의 기여방안 (김영환북한인권운동가)

2) 종북좌파에 대한 기독교의 대응 (이용희교수)

○ 조 직

: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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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대회장 : 지 덕 목사(한기총 명예회장)

대 회 장 : 이용규 목사(한기총 증경회장)

준비위원장 : 강풍일 목사(한기부 증경회장)

: 장희열 목사(한기부 증경회장)

: 심원보 목사(한기부 증경회장)

: 장대영 목사(한기부 증경회장)

: 유중현 목사(예장.백석총회 증경총회장)

원팔연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 증경총회장)

정도출 목사(한기부 대표회장)

송일현 목사(한기부 상임회장)

김정훈 목사(한기부 선교회장)

조직위원장 : 엄정묵 목사(한기부 증경회장)

: 홍마리아 목사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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