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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의 추태가 부끄럽다

나라 망신, 정치 망신, 이정희 후보의 사퇴를 촉구한다

[논평]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의 추태가 부끄럽다

-나라 망신, 정치 망신, 이정희 후보의 사퇴를 촉구한다-

12월 4일, 대선주자 초청 첫 방송토론회가 끝났다. 결과는 눈과 귀를 씻고 싶을 정도로 추태의 향연이었다. 지지율 1%대를 넘나드는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 때문이다.

이정희 후보는 시작부터 대통령이 되어보겠다고 출마한 게 아니라, 박근혜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해 나왔다고 했다.

정치 망신이다. 나라 망신도 이런 망신도 없다.

모든 것이 선진국으로 가고 있는 마당에 오직 정치가 후진스러운 이유가 바로 이러한 추태때문이다.

대선후보 토론회라는 건 소속 정당을 대표해서 국민으로부터 대통령이 될 자질과 능력을 보여주며 자격을 검증받는 자리다. 그런데도 대선후보에 나선 이유가 특정 후보를 낙선시키겠다는 것이라니…

이날 이 후보는 토론회와 청문회를 착각하는 듯 했다. 그는 시종일관 박근혜 후보를 겨냥한 인신공격과 말 끊기로만 일관하더니, 자신에게 불리한 질문이 나오자 "됐습니다"라고 꽁무니를 빼기도 했다.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이정희 후보가 '남쪽정부'라는 언급을 한 부분이다. 이 후보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두둔하는 발언을 하다가 "남쪽 정부에서는"이라며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냈다. 북한에서 대한민국을 지칭하는 발언을 그대로 한 것이다.

우리는 이정희 후보가 과거 라디오 토론에 출연해서 6.25가 남침인지 북침인지를 묻는 청취자의 질문에 "답변을 유보하겠다"고 응수한 것을 똑똑히 기억한다.

또 이정희 후보는 2012년 연평도 포격 당시 "이명박 정부 때문"이라는 망언을 내뱉은 바 있다. 김일성의 6.25 전쟁범죄 조차도 인정하지 않으며, 연평도 도발 까지도 우리 정부의 책임으로 덮어씌우는 골수 종북주의자가 공중파 방송에 나와서 국민들의 혈압을 올린다는 현실 자체가 한스럽다.

 

나라 망신, 정치 망신, 이정희 후보의 사퇴를 촉구한다.

이정희 후보가 사퇴하지 않는다면 방송도 이후 토론에서는 이정희 후보를 불참시킬 것을 권고한다.

 

- 2012년 12월 4일 자유주의진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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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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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