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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미래 유망기술 정보, 어디서 볼까?”

KISTI 등 유망기술 확보 위해 노력

‘미래의 우리 생활을 바꿔줄 유망기술은 무엇일까?’

 

기술, 제품, 사업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신규 기술 및 사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렇듯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대응하고, 신기술 확보를 위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시점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미래유망기술 사업이 해결책으로 주목되고 있다.

 

 

미래 유망기술 정보 한 눈에

 

KISTI는 수천만 편에 이르는 학술정보들에서 유의미한 정보를 추출하고 이를 다양한 분석기법을 이용하여 급부상 연구영역을 탐지하고, 가까운 미래에 어떤 기술이 유망할 것인지를 예측하는 연구를 2005년부터 수행하면서 매년 미래유망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기술예측 방법은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아 ‘매크로 모니터링(macro monitoring)’이란 명칭으로 해외교과서에 소개된 바 있다.

 

이러한 KISTI의 정보분석 연구 결과는 미래기술 정보포털 ‘미리안’(mirian.kisti.re.kr)을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미리안은 이 외에도 선정된 미래기술 아이템의 동향에 대해 상시·지속적인 모니터링 정보를 제공하는 ‘미래기술 지식베이스’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신규 사업을 구상하는 기업인 뿐 아니라 관련 연구개발 종사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내가 가진 기술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TOD

 

KISTI는 또한, 기술기회발굴(TOD, Technology Opportunity Discovery)‘시스템도 개발하고 있다. TOD는 ’기술이 가질 수 있는 기회’와 ‘기회가 될 수 있는 기술’을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2011년부터 추진되어 온 TOD는 대규모의 특허 데이터를 분석하고, 기술기회 발견에 있어 자동화, 지능화된 시스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KISTI는 정보계량분석이론, 기술경영이론 및 시맨틱기술을 융합하여, 산학연 R&D 주체의 다양한 기술기회 유형에 대응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이와 더불어 국내외 글로벌 경쟁기술의 활동 상황을 분석할 수 있는COMPAS(COMPetitive Analysis Service)를 개발, 핵심 경쟁자 탐색, 핵심 경쟁자 프로파일, 유사특허 탐색, 무역역조현황 등의 정보를 제공해 기술기회 검증체제를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김강회 기술기회연구팀장은 “KISTI의 TOD시스템과 COMPAS가 공식 상용화될 경우, 신사업 발굴이 어려운 중소기업들은 물론 혁신주도형으로 바뀌고 있는 연구개발 환경 조성에 있어서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타임스 김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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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