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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잔혹한 나치의 생체실험' 인류 최악의 실험 1위

그 외 북한의 생체실험, 일본 731 부대의 마루타 실험도 잔혹성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류 최악의 실험'으로 분류된 10가지 실험의 내용이 공개됐다.

 

인류 최악의 실험 1위에는 독일 나치의 생체실험이 뽑혔으며, 이 밖에 북한의 생체실험, 일본 731 부대의 마루타 실험 등이 포함됐다.


인류 최악의 실험으로 꼽힌 나치의 생체실험의 내용을 살펴보면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갇힌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인종 우월주의를 확산시키기 위해 실험이 진행됐으며 그 잔혹성에 혀를 내두르게 한다.

 

특히, 쌍둥이 실험은 유전학적, 우생학적 유사점과 차이점을 찾고 인체를 인공적으로 제조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샴쌍둥이를 인공적으로 만들기 위해 쌍둥이의 몸을 억지로 바느질하거나, 눈에 다른 화학물을 주사해 눈의 색깔변화를 알아보는 등 잔혹한 행위들을 가했다. 실험대상인 1500쌍의 쌍둥이 중 200여명만이 살아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인공적으로 사람에게 박테리아를 감염시켜 파상풍, 괴저 등의 질병을 유도했다고도 전해진다.

 

나치의 생체실험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이 아니다 ", "인류 최악의 실험이라지만 너무 심하다", "상상만 해도 역겹다" "세상에 가장 잔혹한 것이 인간인듯",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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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