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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내년 3월 5일 스카이팀(SkyTeam) 가입

2014년 3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성장해 나아가는 20번 째 스카이팀 가입 항공사


2013 12 16, 암스테르담에서 세계적인 항공 얼라이언스 스카이팀(SkyTeam)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의 20번째 스카이팀 가입 항공사가 된 것에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로써,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스카이팀에 가입한 두 번째 항공사가 되었다.

 

스카이팀에 따르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의 스카이팀 가입은 동남아시아의 가장 큰 경제국가인 인도네시아를 오가는 전세계 고객들의 편리한 여행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수도이자 금융 중심지인 서울, 광저우, 베이징, 상하이, 타이페이, 암스테르담 등 7개의 스카이팀 허브에 자카르타 행 직항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카이팀 전무이사 마이클 위스번(Michael Wisbrun)스카이팀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에 전 세계 1,020개 이상의 목적지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 스카이팀 가입을 통해서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고객들은 전세계적으로 광범위한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스카이프리오리티(SkyPriority)와 같은 최상의 서비스와 전세계 530개의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등 스카이팀의 전용 서비스를 이용하는 혜택을 얻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새로운 IT 플랫폼과 고객 중심의 전략을 구현하는 등 스카이팀에서 요구하는 모든 회원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스카이팀은 내년 3 5일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의 스카이팀 가입을 적극 환영할 것이다고 전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에미르샤 사타르(Emirsyah Satar) 회장은 지금까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에 지지를 보내주신 스카이팀과 회원 항공사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스카이팀 가입은 전략적 확장 프로그램인 ‘Quantum Leap 2011-2015’에 계획된 장기적 개발 전략 중 하나였다. 그 동안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항공 서비스의 질 향상과 스카이팀 멤버 항공사와의 활동적인 협력 활동 구축을 통해 스카이팀 가입을 꾸준히 노력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이번 스카이팀 가입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글로벌 항공사로 가는 회사 발전의 또 다른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고객에게 편리하고 원활한 여행을 제공함과 동시에, 본 항공사의 서비스 질 향상과 전 세계로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스카이팀(SkyTeam)’은 회원 항공사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목적지와 항공편, 그리고 연결성이 뛰어난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글로벌 항공 얼라이언스이다. 아울러 전 세계 530개의 라운지를 제공할 뿐 아니라, 승객들은 스카이팀 네트워크를 통해 상용 고객 마일리지를 제공받고 교환할 수도 있다. 스카이팀은 아르헨티나항공, 에어프랑스, 중국동방항공, 델타항공, 대한항공, 사우디아라비아항공, 베트남항공 등 현재 19개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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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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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