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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직장

대구시, 2014년도 지방공무원 최대 규모 채용

- 지난해 보다 채용인원 83.9% 확대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시는 우수인재 발굴 및 젊은층의 실업난 해소와 사회적 약자 등을 위해 지난해 보다 83.9% 확대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계획을 공고했다.

 

인원은 7급 10명(행정 7급), 8‧9급 451명(행정 9급등 19개직류), 연구‧지도사 8명(보건연구직 등 4개 직류)등 모두 23개직류 469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이미 공고한 사회복지직 129명(제1회 3. 22)을 포함하여 금년에 4차례(3. 22, 4. 12, 6. 21, 10. 11) 시험을 시행하기로 했다.

 

상대적으로 고용여건이 열악한 장애인에 대해서는 행정 9급과 사회복지직 9급 2개 직렬에 지난해보다 25명 더 늘어난 40명(166.6% 상향)을 채용하여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 부여하기로 하였으며, 저소득층에 대해서도 19명이 늘어난 28명(211.1% 상향)을 채용하기로 했다.

 

특히, 2012년부터 학력 인플레 해소를 위한 고졸 출신들의 공직문호 개방과 전문기술 인력확보를 위해 시행해 온 기술계(특성화고‧마이스터고)고등학교 졸업자 구분모집을 금년에도 일반기계, 일반농업, 보건, 건축분야에 학교장 추천을 통해 2013년 대비 2명이 늘어난 5명(66.6% 상향)을 채용하기로 했다.

 

또한, 북한이탈주민·귀화자에 대한 공직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3년에 이어 행정직 9급에 경력경쟁 임용으로 1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2014년도에 달라지는 시험제도는 추가합격제와 시간선택제 공무원을 구분 모집하게 된다. 추가합격제는 필기시험 합격자, 최종합격자가 면접시험 또는 임용 포기 등의 사유로 결원이 발생한 경우 필기시험 성적이 높은 순서로 추가 합격자를 결정하는 것이며, 통상적 근무시간보다 짧게 근무(1일 4시간, 주 20시간)하는 시간선택제 공무원도 모집하기로 했다.

 

시험일정 및 선발예정직렬, 선발예정인원 등 확정된 시험관련 내용은 대구광역시홈페이지(http://www.daegu.go.kr) 「시험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응시 희망자는 불이익이 없도록 반드시 세부시험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