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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대원미디어, 가족 나들이객 타깃 ‘얼굴 알리기’ 총력

- 다양한 이벤트로 동심잡기

 

대원미디어의 인기 캐릭터들이 따뜻한 봄날 나들이 가족객들을 맞이한다.

 

애니메이션 콘텐츠 전문기업 대원미디어(048910, 각자대표 정욱, 함욱호)는 ‘곤(GON), ‘뚜바뚜바 눈보리’와 ‘드래곤 빌리지’의 인기 캐릭터들을 다양한 이벤트와 연계해 ‘동심잡기’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가족 나들이객을 타깃으로 한 얼굴 알리기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접점을 찾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우선 대원미디어는 오는 6 8일까지 진행되는 서울랜드 캐릭터 페스티발에 참가, ‘드래곤 빌리지’ 부스를 운영하며 모바일 카드게임과 출시된 상품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드래곤 빌리지’는 작년 3월 대원미디어와 하이브로가 공동 기획한 모바일 연동 게임카드이다. 게임 어플리케이션상의 약 80여종에 이르는 드래곤과 수십 종의 아이템 카드 상품을 구매하면 모바일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아부터 중학생, 성인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사랑을 받으며 출시 1년 만에 1,500만팩의 판매고를 달성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드래곤 빌리지’의 캐릭터 탈 인형을 특수 제작해 관객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드래곤 빌리지 영상을 상영해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이외에도 당사 부스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지난 1일 출시한 ‘드래곤 빌리지2’의 모바일 게임 아이템 카드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5일과 6일에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동문에서 여의도 봄꽃 축제를 즐기러 나온 나들이객을 위한 캐릭터 코스튬과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코스튬의 주인공은 자사의 인기 캐릭터인 ‘곤’과 ‘눈보리’이며, 이들과 함께 풀어보는 OX퀴즈는 물론 풍성한 이벤트로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미디어 함욱호 대표는 “따뜻한 봄날 진행하는 야외 행사는 어린이들과의 눈높이를 맞추고 친근감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마케팅 방법 중 하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동심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대원미디어의 캐릭터를 알리는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타임스 이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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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