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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관광업의 꽃’ 여행사 취업, 지금이 적기


이제 다가오는 9월이면 본격적으로 시작될 항공사 지상직 및 여행사 취업 시즌을 앞두고서 여름 방학과 함께 항공사 및 여행사 취업에 관심이 많은 젊은이들이 본격적으로 구직 준비에 분주하기 시작했다.

1988년부터 시작된 해외여행 자율화와 더불어 우리나라에도 주5일 근무제가 시행된 지 어언 10여년,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이제 여행은 우리의 삶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아주 중요한 삶의 일부분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해외 여행붐과 함께 많은 저가 항공사의 설립 그리고 많은 해외 저가 항공사의 우리나라 취항 등으로 인하여 항공사 및 여행사 인력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면서 항공사 지상직, 항공사 승무원 및 여행사에 취업하고자 하는 젊은 층의 수요도 각 대학에서의 항공 및 관광관련 학과 신설과 함께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항공사 및 여행사의 경우 많은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화된 업무의 특성상 신입직원 모집 시 전공을 불문하고 직원을 모집하는 매력이 있기에 여행업에 관심이 있는 많은 대졸자 및 고졸자들에겐 새로운 도전이라는 좋은 직업 기회제공과 함께 향후 여행사 창업 시 많은 도움이 되는 그러한 직종이기도 하다.

여행사 취업의 경우 여행상품 기획, 개발, 수배(오퍼레이터 OP), 판매, 예약, 발권 등 좋은 경험을 쌓으면서 많은 해외 여행기회와 함께 본인의 능력에 따라 창업의 기회도 얼마든지 가질 수 있기에 많은 젊은이들이 도전하는 직종이기도 하다.

최근 많은 대형 여행사 및 항공사 조업사와의 업무 제휴 및 채용 대행 계약으로 항공사 지상직 및 여행사 취업의 기린아로 떠오르고 있는 카마 항공여행 아카데미는 초대 에미레이트 항공 한국지사장 출신인 이상진대표가 항공 및 여행 전문가들과 함께 여행 및 항공관련 업체들의 교육 및 구인 관련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한 항공 및 여행 취업 관련 전문학원이다.

이곳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항공 지상 조업사인 스위스포트 코리아 및 샤프 에비에이션 케이 및 국내 유명 여행사인 웹투어, KRT투어, 투어2000, 내일투어 등의 직원 채용 대행 업무 계약을 맺고 있으며, 우리나라 여행업을 선도하고 있는 하나투어 및 모두투어, 인터파크 투어, 노랑풍선, 참좋은 여행, 파라다이스 그룹 계열사인 파라다이스 T&L 등을 비롯한 국내 굴지의 여행사들과 인적자원 양성 및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고 있다.

카마 학원 관계자는 여행사 취업 및 항공사 지상직에 관심이 있는 젊은이라면 지금이 다가오는 가을시즌의 공채에 대비하여 구직을 준비할 적기라고 조언하면서 카마 항공여행 아카데미를 수료한 많은 졸업생들처럼 여행업에 관심 있는 많은 젊은이들이 카마 아카데미의 훌륭한 강사진과 많은 유명 여행사 및 항공 지상 조업사와의 업무 제휴의 이점을 활용하여 보다 나은 구직의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위 채용 및 구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카마 항공•여행 아카데미 전화 02-534-5353 또는 www.kama-academy.com 으로 문의하면 된다.

[더타임스 최자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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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