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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방문객 33만 명 돌파

 

[더타임스 이연희기자] 전라북도 군산근대역사박물관(관장 박진석)이 방문객이 올해 33만 명을 넘어섰다.

 

10월 현재 기준으로 33만 명을 넘어선 근대역사박물관은 지난 2011930일 개관해 역사는 미래가 된다는 모토로 과거 해상물류유통의 중심지였던 옛 군산의 모습과 전국 최대의 근대문화자원을 전시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인근의 조선은행과 18은행이 개관하면서 박물관에 포함되고 올해 1월부터 내항에 자리한 진포해양공원 역시 박물관에 편입돼 지난 7월부터 통합유료화를 실시하고 있다.

 

박물관은 최근 전국에서 유일하게 근대역사의 독특한 특징을 지닌 체험여행지로 과거와 현재, 미래가 소통하는 시간이 머문 흔적을 돌아볼 수 있는 관광지로 주목받으며 꾸준히 관람객이 증가하고 있어 매주 주말이면 관람객들이 줄 서서 입장권을 예매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박물관에서는 이동식 해가림천막을 설치하여 입장권 구입을 위하여 관람객이 햇빛에 노출되는 불편을 해소했으며, 매표에 따른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하여 무인발권기 2대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8월과 9월의 경우 각각 전년대비 116%, 148%가 증가하고 10월 넷 째 주 현재 185%가 증가한 72천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한 방문객의 92%가 외지인으로 집계되고 있어 근대역사박물관이 군산의 근대문화사업을 알리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지역의 역사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집계라고 전하였다.

 

박물관에서는 기존의 정형화된 박물관의 이미지를 과감히 깨고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고 살아 숨 쉬는 체험형 박물관을 만들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여느 박물관에서도 볼 수 없는 전시실을 무대 배경으로 활용한 연극 공연을 실시하여 전시와 체험 그리고 교육을 담아냄으로써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근대문화유산과 관광을 접목한 근대문화장터 운영을 통한 특화된 문화공간 조성으로 근대문화유산 벨트화사업 지역의 유동인구의 상시화 조성 및 원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지난해 6월 근대문화벨트사업의 완공으로 박물관 인근의 8개 건물이 테마단지화되면서 전국적인 가족단위 체험공간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매월 3만여 명 이상이 방문하면서 원도심 근대문화사업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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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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