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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맛있는 밥, 건강한 밥, 간편한 밥, 쌀 사랑 실천해요!’ 제 3회 쌀 문화 공모전 시상식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함께 개최한 쌀 문화 공모전시상식 및 전시 개막식이 지난  11 22() 11시에 농업박물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농림축산부장관상을 받은 대상 수상자 3명을 비롯하여 부문별 수상자 30명과 가족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2012년부터 실시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쌀 문화 공모전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하여 밥 문화를 확산하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대국민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8 1일부터 9 30일까지 쌀 사랑 어린이 글’, ‘쌀 사랑 어린이 그림 잔치’, ‘쌀 사랑 사진이야기 공모전부문으로 진행되어 총 4천 점에 가까운 작품이 응모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렇게 접수된 4천여 점의 작품 중, 각 부문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쌀 사랑 어린이 글 잔치부문, ‘쌀 사랑 어린이 그림 잔치부문, ‘쌀 사랑 사진 이야기 공모전부문에서 대상을 비롯하여 금상, 은상, 동상, 입선으로 나뉘어 총 211점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그림부문에 <농부의 정성(변재원, 대구 동일초 6학년)>이 선정되었으며, 산문부문에 <웃음의 보약, 쌀밥(이정은, 화성 동화초 4학년)>, 동시부문에 <식판에 밥에는(김지헌, 포항 달전초 4학년)>, 사진부문에 <삼남매와 함께 송편 만들기(최승관)>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에 참석한 최종 33명의 수상자에게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비롯해 농촌사랑상품권 등 푸짐한 부상이 수여되었다.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은 11 22()부터 26()까지 농협중앙회 본관 로비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추후 서울정부청사와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도 전시될 예정이다. [더타임스 전형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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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