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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방세 모범납세기업 선정 표창

‘포항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른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포항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세 성실납세 풍토조성을 위해 모범적 납세활동을 수행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는 30일 지난 한 해 지방세 납부실적 등 지방세정분야에서 큰 역할을 하고, 특히 지방재정 확충 및 모범적인 납세활동을 수행한 영남에너지서비스(주)(대표 김찬호), ㈜심팩메탈로이(대표 송효석), ㈜피에스씨(대표 김현동)를 방문해 모범납세기업 지정패와 현판을 전달했다.

 

또한 지방세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직원 3명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기업경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2013년 7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지방세 세무지도 및 조를 실시한 415개 법인중 지방세 납부실적, 징세액, 종업원 고용, 체납여부 등 지방세정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지방세 모범납세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향후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를 면제받게 되는 등 ‘포항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른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영남에너지서비스(주)는 북구 소티재로에 본사를 두고 1986년에 설립돼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성장하면서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대기환경 개선에도 큰 공헌을 하고 있으며 2013년 3월 용흥동 산불발생시 전 직원이 성금을 모아 기부하기도 했다.

 

㈜심팩메탈로이는 남구 괴동로에 본사를 두고, 1959년 창립 이래 국내 최초의 합금철 제조회사로 합금철 개발 생산기업으로서 모든 산업의 기초가 되는 철강분야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 왔으며 대한민국 합금철 산업을 주도하고 세계적인 합금철 메카로 성장한 기업으로 특히 포항발전을 위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본사를 2006년도에 포항으로 이전했다.

 

㈜피에스씨는 남구 철강로에 본사를 두고 1976년 창립 이래 포스코 제강부와 후판부, 1열연공장, 강편공장 등 포스코의 최우수 외주파트너사로서 포스코에서 생산되는 철판표면처리 전문 기업으로서 10년 연속 무교섭 임금을 타결한 기업이다.

 

이날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방세는 지방자치의 근간이 되는 아주 중요한 자주재원이며 지방세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포항시의 재정도 튼튼해지고 이를 바탕으로 한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복지정책도 이룰 수 있다”며 “모범납세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더욱 확대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더타임스 임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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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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