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5 (화)

  • 흐림동두천 19.6℃
  • 흐림강릉 17.9℃
  • 연무서울 17.7℃
  • 대전 18.8℃
  • 흐림대구 17.8℃
  • 흐림울산 17.1℃
  • 흐림광주 20.7℃
  • 흐림부산 18.1℃
  • 흐림고창 17.0℃
  • 구름많음제주 23.6℃
  • 흐림강화 13.5℃
  • 흐림보은 16.8℃
  • 흐림금산 17.4℃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19.6℃
  • 흐림거제 15.7℃
기상청 제공

문화

제7회 ’님의 침묵 전국백일장’ 8월 13일 개최

시·시조 부문…장원에 강원도지사상․상금 200만원 시상


7님의 침묵 전국백일장이 오는 813() 오후 2시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만해마을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백일장은 만해 한용운 선생의 민족사랑 및 문학 정신을 되살려 한국문학의 토양을 풍부하게 하고, 일반인의 문학적인 감수성과 소양을 계발하여 풍요롭고 서정적인 삶을 이끈다는 취지로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2018 만해축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데 강원도인제군만해사상실천선양회, 동국 대학교 등이 주최하고 인제신문사가 주관한다.


 

백일장은 시와 시조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고 시제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된다. 추후 작품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며 장원 수상자는 계간 <시현실>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시 부문은 장원 1명 강원도지사상(만해축전 대회장)과 상금 200만 원 차상 1명 인제군수상(만해축전 수석 부대 회장)과 상금 100만 원 차하 1명 인제군의회 의장상(만해축전 부대 회장)과 상금 50만 원 장려 3명 인제신문사 발행인상과 상금 각 10만 원이다.

 

시조 부문은 장원 1명 강원도지사상과 상금 200만 원 차상 1명 인제군수상과 상금 100만 원 차하 1명 인제군의회 의장상과 상금 50만 원 장려 3명 인제신문사 발행인상과 상금 각 10만 원이다


 

나이·성별·지역 제한 없이 전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인제 신문 홈페이지(www.okinjenews.co.kr)에서 참가신청서(참가비 무료)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812일까지 이메일(injenews@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 발표와 시상식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문의: 033-461-1588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