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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중당 대구시당 신년사

평화와 번영이 넘실대는 통일조국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 달려가겠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019년 신년, 대구시민에게 드리는 글  ( 민중당 대구시당 )

 

2018년은 분단과 대결의 시대에서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시대로 발걸음을 디딘 역사적인 해였습니다. 남북의 군사 적대행위는 중단되고 이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를 부패와 혼란에 빠트린 적폐세력들은 여전했습니다. 기껏 올려놓은 최저임금은 최저임금 산입으로 누더기가 되었고,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은 탄력근로제 확대로 무력화되었습니다. 정치개혁을 위한 연동형 비례제 역시 공전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건 없었습니다. 삼성 불법파견 의견을 뒤집은 노동적폐 권혁태 대구고용노동청장을 퇴출시키기 위해서 지난한 시간동안 천막농성과 단식농성을 해야만 했고, 대구만 빼고 전국이 실시하는 중학교 전면 무상 급식을 위해서도 목소리를 내야만 실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한국게이츠 노동자들은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 2019년 정초부터 천막농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죽지않고 일할 권리, 위험의 외주화 중단, 노동조합 무력화 중단을 계속 외쳐야 하는 현실입니다.

 

 

대구시민 여러분, 적폐 청산과 사회대개혁은 쉼없이 이뤄져야 합니다. 민중당 대구시당은 2019년에도 분단적폐 청산, 재벌적폐 청산, 사회대개혁을 위해 뛰겠습니다.

 

 

행운과 재복을 상징한다는 황금돼지해. 노동자 서민이 행복하고 의식주 걱정없는 대구, 평화와 번영이 넘실대는 통일조국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 달려가겠습니다.

 

 

대구시민 여러분! 새해에도 뜻 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018.12.31

 

                  민중당 대구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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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