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6 (수)

  • 구름조금동두천 19.8℃
  • 구름조금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2.8℃
  • 구름많음대전 23.8℃
  • 구름많음대구 21.3℃
  • 구름많음울산 17.9℃
  • 구름많음광주 22.5℃
  • 구름많음부산 19.8℃
  • 구름많음고창 20.3℃
  • 제주 22.8℃
  • 구름많음강화 17.7℃
  • 구름많음보은 19.8℃
  • 구름많음금산 19.6℃
  • 구름많음강진군 19.5℃
  • 구름많음경주시 16.9℃
  • 구름많음거제 20.8℃
기상청 제공

정치

민중당 “김명환 위원장을 즉각 석방하라”

노동자의 심정으로 분노를 담아, 강력히 규탄한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민중당은 21일 논평을 내고 문재인 정권이 기어이 민주노총 위원장을 가두었다면서 그간 정부의 거듭된 반노동 행보에 더 기대하는 바도 없었지만, 박근혜 정권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나은 게 없다고 비난했다 .

 

그러면서 조직된 노동자가 제 손에 촛불 들어 정권교체 물꼬를 틔웠더니, 이제 와 촛불을 들었던 그 손이 폭력적이라고 수갑을 채웠다면서 배은망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노동존중 약속, 재벌적폐 청산 공약을 슬그머니 뭉개더니, ‘정권이 못한다면 우리가 직접 하겠다는 노동자의 조직을 짓뭉갰다고 말하면서 그렇게 칼춤을 춰대면 결국 그 곁엔 재벌, 재벌의 대변자, 재벌의 하수인들만 남게 될 것이 자명하다고 말했다 .

 

가두려 할수록 더 강하게 뿜어져 나오는 것이 민중이고 민심이라며  오늘의 결정을 땅을 치며 후회할 그 날, 민중당은 노동자들의 편에서 함께 당신들을 마주하고 있을 것이며

노동자의 심정으로 분노를 담아,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김명환 위원장을 즉각 석방하라고 요구 했다 .

 

포토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