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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항해경, 음주운항 일제단속 실시

적극적 음주운항 단속으로 해양사고 예방

 

포항해양경찰서는 여름 행락철을 맞아 음주운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양사고 예방과 해상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해상 음주운항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다음달 5일까지 음주운항 근절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다음달 6일부터 다중이용선박과 화물선, 어선 등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음주운항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해상의 음주운항 단속 기준은 혈중알코올 농도 0.03% 이상으로 해사안전법에 의거 5톤 이상 선박의 음주운항은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5톤 미만 선박은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수상레저기구의 경우 수상레저안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한편, 지난 3년간 포항해경 관내에서 음주운항 단속건수는 ‘16년 3건, ’17년 6건, ‘18년 4건으로 어선이 전체의 약70%인 9건을 차지했고, 레저기구 3건, 화물선 1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포항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일제단속으로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즐길 수 있는 해양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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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