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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권영진 시장, 뇌병변 및 중복장애인 지원방안 지시

장애인과 가족에게 커다란 희망, 시행령 개정 눈앞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8만여 명 뇌병변 장애인과 중증중복장애인들이 현행 발달장애법시행령수혜대상에서 누락된 것과 관련 하여 <담장허무는어머니> 모임은 65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 시행령개정 필요성을 건의하였고, 김우철사무처장 주선으로 더불어민주당 홍성대 복지전문위원, 조한진대구대교수 등이 국회간담회에서 시행령개정 필요성에 동의한 바 있다.

 

아울러 시행령 개정 전이라도 지자체 차원에서 이들 장애인을 지원하는 대책이 논의된 후, 권영진 대구시장이 가장 먼저 뇌병변 및 중증중복장애인 현황파악 및 지원방안을 지시한 것으로 확인돼 이들 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고 있다.

 


권 시장의 지시를 받은 정한교 대구시장애인복지과장은 16일 대구시당 김우철 사무처장, 육성완 유분투 대표, 전정순 담장허무는어머니모임대표 등에게 연락하여 권 시장의 지시를 전하면서 대구시가 뇌병변 및 중증중복장애인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오는 18일 목요일 대구대학교 보건학교에서 간담회를 가질 것을 제안했다.

 

뇌병변 및 중복장애인 숙원 과제인 시행령 개정과 대구시 시설이용의 문제가 급진전될 조짐을 보이는 데는 지난 12담장허무는어머니모임과 대구대학교 보건학교를 방문 중이던 김우철 사무처장이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뇌병변 및 중복장애인 지원을 위한 조례제정 및 시설이용 편의제공을 요청하였고 권 시장이 즉시 화답한 데 따른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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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