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3.7℃
  • 구름조금강릉 25.1℃
  • 맑음서울 24.5℃
  • 흐림대전 24.9℃
  • 흐림대구 23.5℃
  • 울산 22.3℃
  • 흐림광주 23.3℃
  • 흐림부산 22.9℃
  • 흐림고창 24.8℃
  • 제주 24.2℃
  • 맑음강화 21.3℃
  • 흐림보은 22.3℃
  • 구름많음금산 22.6℃
  • 구름많음강진군 23.3℃
  • 흐림경주시 22.7℃
  • 흐림거제 23.4℃
기상청 제공

정치

이윤형 의원 , 대한항공 화물업 철수 부당

대구시장 국토교통부장관 협조요청 및 대책강구 필요.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동구 경제복지위원회 이윤형 의원(신천, 효목 ) 175분 발언을 통해 대구국제공항의 주 화물 항공사인 대한항공 공항 화물판매, 운송, 터미널 운영 중단을 공식적으로 서면 통보한 건에 대해 국내화물의 적자라는 이유로 201910월부로 화물업 철수를 결정하였다며 대구국제공항은 500만 대구·경북인이 이용하는 관문공항이며 이용객 400만명 시대를 맞은 국제공항인데도 불구하고 국내선 화물처리 기능은 잃어버릴 위기에 처하였다고 말했다 .

 

두 항공사가 화물업무를 중단하게 되면 대구와 제주를 잇는 국내선 화물 운송기능이 완전히 사라질 전망이고 대구 제주 간 왕복 개인화물 긴급서류 행랑등과 대구및 인근지역 농산물, 그리고 포항 경주 영덕 동해안 수산물의 하늘길이 막혀 지역 경제에 먹구름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의 균형발전에도 역행되며 부산 김해공항,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하여 화물을 항공으로 운송할시 운임 상승, 시간지연 등 신선하고 저렴한 농수산물을 공급하기 어려워져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항공 화물에 의존해온 업계와 지역민들은 심각한 문제에 봉착될 것으로 인식되며 대구·경북의 하늘 길을 갖고 있는 대구광역시 동구청의 역할과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대기업의 항공사가 공공성을 무시하고 적은 적자로 인해 화물운송을 지역의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중단하려는, 사회적·도의적 책임도 없는 기업의 비윤리 경영을 막을 길은 없는지도 묻고 싶다며 다가올 항공화물 중단으로 인한 물류대란 문제대책을 촉구하며


다음과 같은 제언을 했다.

 

 

첫째

업계에 따르면 현재 하루 평균 상·하행 20톤 정도의 화물이 움직이고 있으며 열악한 대구·경북의 산업과 농·수산업에 큰 영향을 주어 많은 불편이 생길 것이므로 철회되지 않을 시,각 공항에서는 해당 항공사의 여객운송업 제한을 법률적으로 검토해야 된다.

 

둘째

 

일전에 제주항공 에어부산 티웨이항공에서 항공화물을 개시하려고 했을 때 두 항공사에서 항공화물업을 할 수 없게 방해하면서 독점했다고 화물업계에서 증언 하고 있으므로 대구광역시장, 국토교통부장관및 관련 부처에 적극 협조요청 및 대책강구가 필요.

 

셋째

 

같은 실정인 광주공항 청주공항 등과 정보를 교환하고 인근지역 전라도 충청도 등과도 연대하여

항공사의 부당함을 널리 알리고, 결정을 철회할 수 있도록 정치권과 관계 부처에 요청하여야 하며 우리 동구청에서도 적극 대응해야 한다. 미래의 물류와 대구·경북의 산업발전에 운송 문제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포토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