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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독립운동기념단체 ‘경술국치일 국가추념일 지정’요구

배한동 교수 ‘대구에 독립기념관 필요하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와 광복회대구지부가 공동으로 1910829일 대한제국이 일본에 강제합방 당한 경술국치일을 국가추념일로 지정해 줄 것을 요구하며 820일부터 사민들을 상대로 조기달기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21일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 배한동 상임대표와 독립운동가 유족대표 우대현 선생 , 광복회회원 강한윤 선생 , 김우철 조선의열단 대구지부장등이 동대구역 광장 앞에서 택시기사와 시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 주며 아픈 과거역사와 경술국치일을 국가기념일로 정해야 되는 당위성을 설명했다 . 처음에는 의아해 하던 시민들도 설명을 들은 후에는 독립운동기념단체의 회원들이 나누어준 태극기를 모두 자기차량에 다는 모습이 보였다.

 


배한동 교수는 안동, 밀양, 부산등 전국곳곳에 독립기념관이 세워져 있지만 대구만 유일하게 없고 일제강점기때 대구곳곳에서 활발한 독립운동이 일어났었음에도 이와 관련 아무런 역사자료나 기념관이 없어 안타깝다천안독립기념관 수준의 시설을 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21일에는 강창덕 고문과 윤덕홍 전 교육 부총리가 회원들과 함께 조기달기 홍보활동을 벌였다.

포토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