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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메트로환경 건강관리실, 워킹룸 개설

반월당역‘건강상담,교육,회의,소통등’ 다목적 공간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메트로환경이 30일 대구도시철도 123호선의 직원 건강을 돌보는건강관리실과 현장업무를 지원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워킹룸(Working Room)’을 반월당역에 개설했다.

 

대구메트로환경( 사장 김태한 )은 대구도시철도의 청결과 위생을 책임지고 있고 1개월 여간의 준비를 거쳐 건강 관리실과 워킹룸을 개설해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건강관리실과 워킹룸은 접근성과 편의성을 감안하여 환승역인 반월당역에 설치했으며, 건강관리실은 보건관리자(간호사)로 하여금 환경사들의 건강문제를 상담하고 침대와 응급의료기 등을 겸비하여 건강이상을 체크하고 발병의 예방적 기능을 담당한다.

 

워킹룸은 업무공간, 회의실, 상담실, 여가활용 및 문화공간, 교육공간 등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대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현장지휘소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그 동안 대구메트로환경은 500여명의 직원이 대구 전지역 100여 곳의 사업장별로 흩어져 근무하고 있어 소통과 교육 등에 애로가 적지 않았다. 또한, 본사가 달성군 문양에 위치하고 있어 회의, 상담, 교육 등 각종 업무를 추진하는데 시간과 공간적으로 불편과 낭비가 많았다.

 

도시철도의 청결과 위생을 책임지고 있는 환경사들의 평균연령이 58세란 점에서 앞으로 건강관리실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워킹룸은 현장 직원들의 인사상담, 애로사항 청취 등 고충상담소로도 운영될 예정으로 직원 사기 앙양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한 사장은 비록 지하공간에 비좁게 자리를 마련했지만 건강을 지키고 직원간의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장소가 되면 좋겠다면서 시민과 환경사들의 반응과 효과를 보아가며 시설과 장비를 점차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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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