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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야~동명 광역도로…기재부 ‘예타조사’ 28일 ‘통과’.

혼잡한 대구권-군위‧안동 광역교통축 교통량 분산 예상!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은 28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 사업(총 연장 9.7·사업비 3203억원)’이 어제(27) 정부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했다고 전하면서 이로서 국도 5호선(대구 도심~군위~의성~안동)의 심각한 교통 혼잡을 해소할 수 있는 우회 대체도로가 곧 확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 완공 시 북구 내 산격대교의 교통 상황이 나아지면서 무태조야동 그리고 배후의 연경지구 출퇴근길 교통상황도 더불어 원활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 놓았다.

 

홍 의원은 국회 특별위원회인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조야~동명 도로 건설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또한 사업 계획 시점부터 예타 통과 시까지 대구시와도 한 뜻으로 적극 협력해왔다.

 

예타 전, 도로 지하화 계획 등이 무산되고, 6차로4차로로 규모가 줄어드는 등 우여곡절이 있어 예타 결과가 내년 상반기 쯤 나올 것으로 예상됐었다.

 

이에 홍 의원은 북구 내 교통 상황을 고려하면 예타가 올해 안에 꼭 통과 돼야 한다.”는 입장 하에 전 방위적으로 활동해왔다.

 

홍 의원은 국도 5호선의 광역통행과 내부통행을 분리할 대체노선 건설은 북구 숙원 사업이었는데 통과 돼 다행.”이라며 내년 상반기 설계 착수 등 일정이 차질 없도록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계속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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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