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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남구청 인사발령(2020.1.1.일자)

진급 27명 , 전보 77명, 신규 임용 21명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 남구청은 2020.1.1일자로 인사 발령을


했다 .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승진>

4

주민행복국장 박승종

5

민원정보과장 한봉기 생활보장과장 김종오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이종태 대명2동장 이성원

대명3동장 직무대리 조정수

6

기획조정실 박동욱, 조정훈 행정지원과 김태훈

행복정책과 이진영 건설과 진선택

교통과 전해정 보건소 보건행정과 김종준

7

봉덕1안유미 봉덕2이정아

대명3김가영 대명10박효진 대명11김민규

8

미래안전과 김도현, 신은별 평생교육홍보과 배채윤

행복정책과 이재진 봉덕2이혜민

대명1이두현 대명3김지현

 

 

 

<전보>

5

기획조정실장 김종오 행정지원과장 이승원

도시재생과장 손기영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손정학

대명10동장 김우숙

6

기획조정실 이현영 행정지원과 신동명, 양은실, 전동숙

미래안전과 한병욱 평생교육홍보과 전숙희

문화관광과 전선미, 임혜경 시장경제과 김현주

녹색환경과 김삼식 교통과 최경희

토지정보과 이재천 이천동 장귀은 봉덕1박경미

대명1김정아 대명2권규현 대명3박준모

대명10윤득기

7

기획조정실 김미진, 김정화 행정지원과 이주란, 김효정

미래안전과 박지영, 권순희, 임상진 평생교육홍보과 오정미

문화관광과 정연오 행복정책과 남정기

복지지원과 김대호, 김주령, 성명희 녹색환경과 류정애

도시재생과 이연희 건축과 문승렬

건설과 신동윤, 이강우 교통과 김명숙, 채성준

토지정보과 우문구 보건소 보건행정과 정성훈

대명9나선혜 대명11임효정 대명4권진경

8

기획조정실 박성희, 김성현 행정지원과 김도균

민원정보과 안소혜 생활보장과 이정원

시장경제과 정진우 녹생환경과 박성진

건축과 이지연 토지정보과 김미린

의회사무과 이선용 보건소 건강증진과 김보라

이천동 김성준 봉덕1김민아

9

행정지원과 윤정호 평생교육홍보과 이은임

행복정책과 양용태 복지지원과 구인영

생활보장과 윤미영, 정순천, 서영민 건설과 최연성

봉덕1이규태 봉덕2이가경

봉덕3김거룡, 이민영 대명3김철희

대명4우현택 대명5김재춘

대명9서지원

 

<신규임용>

5

보건소 보건행정과 김경애

9

민원정보과 고수희 세무과 하주영 행복정책과 박창규

복지지원과 문혜미, 홍지원 시장경제과 강현진

녹색환경과 사공윤, 이동근 도시재생과 서지아, 음홍식

건설과 류하준, 도은지, 임영석 교통과 나민지, 남주한

보건소 건강증진과 김성우, 박찬권 대덕문화전당 이영원

봉덕2김민수 대명2권경민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