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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재헌 예비후보‘미래를 위한 신(新)엑스코선 정책공약발표’

기존 엑스코선 12.4km에서 5.5km의 노선을 추가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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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서재헌 더불어민주당 동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대구공항통합이전 후 동구의 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유입 및 지역 균형발전 확보를 위한 필수 인프라로 기존 엑스코선의 추가노선 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하반기 예비타당성 통과 후 사업을 신속히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내용은 기존 엑스코선 노선인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을 시작으로 2호선 범어네거리, 1호선 동대구역, 파티마병원, 경북대학교, 엑스코, 금호워터폴리스, 이시아 폴리스를 연결하는 총 연장 12.4km의 노선에서 K2군공항 이전에 따른 급격한 인구 유입에 대비하여 파티마병원에서 동구청, 대구공항, 영진전문대, 경북대 노선인 5.5km의 노선을 추가 건설하여 동구의 미래를 대비한 교통편의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서후보는 기존 총사업비 7천억에서 추가노선 건설비용 약 3천억을 증액한 1조원 규모의 사업비인 신() 엑스코선이 기존 엑스코선에 비해 경제성지역균형개발목적에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동구갑의 국회의원으로 하반기 예타통과 이후 기본계획수립 절차에 들어가서 대구공항후적지 개발이 완료되는 2030년 이전 조기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하였다.

 

한편, 서 예비후보는 지난해 시민의 발인 버스파업을 막기 위한 1인 피켓홍보 활동뿐만 아니라 효목1동과 2동을 잇는 버스노선 신설을 위해 신효철 동구의원과 함께 주민 2천여 명의 서명 청원서를 받아 대구시에 전달하고 요구하는 등 주민 편익을 위한 공공교통 서비스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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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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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