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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순천, 국회의원 특권폐지에 앞장서겠다!

신뢰받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한 여전사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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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수성구갑 정순천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의 지나친 특권을 폐지하는데 앞장서 동참 하고자 한다며 무책임한 허위 폭로나 명백한 허위 사실 유포 등의 오남용을 방지, 정부를 견제하는 국회 고유기능을 제약을 들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외부 인사를 포함한 윤리조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조사위의 권고안을 특위가 처리하는 법률안 개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불체포특권은 범죄를 저질러도 범의 심판을 받지 않는 특권은 국회의원의 비리를 보호하는 제도로 악용되고 있어 중범죄와 부패비리범죄에는 회기와 상관없이 즉시 체포하도록 법률안을 개정하겠다고 했다.

 

세비는 국회의원에게 지급하는 봉급, 수당의 종류와 금액은 외부위원이 포함된 위원회에서 정하도록 하고 국회의원이 구속이 되어 있는 상태이거나, 연간 몇 건의 입법안을 제출하지 않으면 국회의원과 보좌진의 급여 중 기본급을 제외한 상여금과 수당, 정책개발비, 차량지원비 등은 지급하지 않거나 반납하도록 법률안을 개정하여 국민눈높이에 맞춰 일하지 않으면 최소 급여만 받도록 하겠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 외 보좌진에 친인척 채용을 금지하는 등 국민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국회의 특권과 국회의원의 특권들을 한 가지씩 고쳐나가 항상 낮은 자세로 헌신하고 봉사하며 국민과 함께 일하는 국회, 국민 눈높이에 맞는 국회의원으로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정치문화를 바꾸는데 앞장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