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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코로나17번 확진자 대구방문으로 민주당-대구시 긴급 간담회

민주당“학생안전 최우선, 업종별 피해동향 파악. 금융지원대책 마련”지적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7번째 확진환자가 2주전 대구를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시당 대회의실에서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와 경제정책관 등과 긴급 간담회를 가지고 대응책 마련에 들어갔다.

 

대구시 황계자 사회재난과장은 대구시에도 우한지역에서 입국한 전수조사대상이 30명이나 있고 이중 관리중인 사람이 2명이다. 중국인 유학생은 7개 대학에 1,750명이다. 반면 초기 대응에 필요한 열화상카메라가 8대에 불과하여 동대구역(2), 대구역, 동대구터미널,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등에 극히 제한적으로 설치돼 있다.”고 보고했다.

 

황과장은 마스크, 손소독제, 열화상카메라 등 방역물자 구입에 필요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원 지원을 건의했고, 자가격리 위반자 벌금(300만원) 상향 필요성을 지적했다.

 

이에 대구시당 김우철 사무처장은 질병관리본부 등에서 통보 없이도 대구시가 선제적으로 감염확산을 차단할 체계가 필요하다. 곧 개학이 되면 학생들 안전이 시급하니 재난안전본부를 교육청, 소방청, 의료전문가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운영해야 한다. 또한 시민과 소통차원에서 현재 TBN2분정도 상황보도를 하는 것을 5분이상, 하루 2-3차례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별교부세 지원과 관련하여 “10억이라고 예단하지 말고 대구전역에 몇 대의 카메라가 필요한지를 먼저 확인한 다음에 거기에 맞는 예산을 요청해야 한다. 대당 1.5억 하는데 10억으로 몇 대나 구입하겠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성임택경제정책관은 지역기업 1,583개사가 중국으로 15억불 이상 수출하고 있다. 기계 자동차 분야는 수출비중의 51.6%를 차지한다. 후베이성에는 2개기업이 진출해 있다. 중국현지 상황이 조기 개선되지 않을 경우 수입물품 수급차질이 예상되고, 무역, 제조업, 관광 등에 악영향이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김우철 사무처장은 가시적 피해가 발생하는 무역업종 등 외에도 소비부진에 따른 피해가 예상되는 재래시장, 요식업, 각종 서비스업 등에 대한 업종별 피해정도를 파악해 보라. 중소기업이나 영세상인들이 유동성 위기에 처하지 않도록 금융지원 대책을 조속히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참석한 대구시 관계자들은 간담회 이후에도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와 관련한 현황을 긴밀하게 공유할 것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원 지원 협조를 재차 요청했다.

 

한편 대구에는 연일 수많은 중국과 해외 관광객이 들어오고 있으며 이에 따른 열화상 카메라와 방역장비 의료인원들이 부족한 실정이어서 긴급예산 투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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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