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7 (화)

  • 구름많음동두천 5.4℃
  • 맑음강릉 12.9℃
  • 박무서울 7.6℃
  • 맑음대전 7.5℃
  • 맑음대구 11.1℃
  • 맑음울산 10.6℃
  • 맑음광주 7.7℃
  • 맑음부산 12.1℃
  • 맑음고창 5.1℃
  • 맑음제주 12.4℃
  • 구름조금강화 7.2℃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4.6℃
  • 맑음강진군 8.4℃
  • 맑음경주시 11.4℃
  • 맑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정치

강연재, 김부겸의원 TK선대위원장 내정 대구민심 우롱

대구 민심 폭발 직전, 상가에는 손님 거의 없어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지역 자유한국당 최연소 국회의원 출마자인 강연재 예비후보는 지난 금요일과 2. 10일 어제 동아아울렛 강북점을 방문하고 지역민과 대화를 나누었다.

 

강 후보는 금요시장에 장을 보러 온 주민들은 한 목소리로 문재인 그냥 두면 안 된다고 성토하였고, 동아아울렛은 선거 인사를 드리기가 죄송할 정도로 손님이 없었다. 우한폐렴 때문에 더 심해진 탓도 있지만 대다수 상인들은 그 전부터 이미 경기는 완전히 죽었다고 하소연했다고 전했다.

 

또 경제 폭망의 책임은 물론이고, 청와대 측근들의 실타래처럼 얽힌 부패와 이를 수사하려는 검찰을 정치권력으로 막아서는 천인공로할 권력의 횡포, 이에 더해 최근에 그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청와대발 울산시장 선거 조직적 개입과 조작으로 대구를 넘어 온 나라가 소리 없는 분노와 정권 심판 의지로 들끓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이 와중에, 대구 수성갑 김부겸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대구 시민들이 동정 반, 기대 반으로 선출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도 잊은 채, 이번 총선에서 정부여당을 대표하는 TK 선대위원장으로 내정되어 대구 선거를 이끌 것이라고 하는데,

 

김의원의 소속 정당이 아무리 더불어민주당이라고 하더라도, 좌파의 불모지와도 같았던 대구에서 자신을 국회의원으로 선출해주고 일거에 대권주자 급으로 만들어준 대구 민심과 그 은혜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김의원은 문정권의 폭정과 그로 인한 대구시민들의 분노, 고통에 먼저 눈을 돌려 문정부를 향한 최소한의 소신 발언과 대구 시민에게 사과부터 하는 것이 도리라며 날을 세웠다.

 

또 대구보수 정치에 대해서도어부지리로 탄생한 문정부의 오만방자한 횡포와 최악의 무능이 나라 전체 각 분야를 모두 최악의 수준으로 망치고 있음에도, 국회에서 대구 민심을 대변해 문정부를 겨냥해 속 시원하게 싸워준 정치인도 딱히 떠오르지 않는 실정이라며

 

 

대구는 지역에서 스킨쉽 잘 하고 자기 이름만 많이 알리면 당선이 되는 곳인가. 국회의원이 제대로 일을 하고 평가받는 곳은 여의도 국회가 아닌가.

이번 총선에서 대구 정치는 세 가지 과제를 안고 있다고 본다.“면서

 

첫째정권에 대한 혹독한 심판이고, 둘째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단 한 명도 허용하지 않음으로써 더 이상 좌파의 쇼와 감성팔이에 속지 않는다는 것을 천명하는 것이고, 셋째는 대구 정치가 말로만 보수의 성지가 아니라 명실상부한 한국 정치의 심장부가 될 수 있도록 제대로 활동할 차세대 리더들로 대거 교체하여 대구 전체에 새로운 활력과 지평을 열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앞서 준비하는 것이라며 강한 어조의 일침을 가했다.

 

 


 

포토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