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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순천 후보, 고산권 개발을 위해 공약 제6호 발표

지역특화발전특구인“문화예술스포츠특구”를 추진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수성구갑 정순천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12일 대구도심에서 마지막 보물로 남아있는 고산권 개발을 위해 공약 제6호로 <고산특구(문화예술스포츠특화지구)조성>으로 정하고 앞으로 고산지역을 천지개벽시키는 여전사가 되겠다고 공약했다.

 

고산지역은 수성구에서 매우 중요한 지역으로 선거사무실도 고산 지역 입구에 자리를 잡았다. 현재 고산이 갖고 있는 대구스타디움, 야구장, 육상진흥센터, 수성패밀리파크와 인접한 망우공원, 만촌자전거경기장 등과 앞으로 추진하는 대구대공원, 간송미술관, 반려동물테마파크를 비롯하여 고산농악(대구무형문화재1), 욱수농악(대구무형문화재3), 사월동 지석묘군(대구기념물9), 고산서당(대구문화재자료15), 고모령 등 문화재와 그 외에도 전통건축물인 덕산재, 삼강정사, 솔일재, 정효각·정충각과 산성 건축물인 고산토성과 욱수동 산성 등 문화예술스포츠 자산들이 너무나 많다.

 

이 에비후보는 이러한 자산을 적극 활용해 고산지역을 지역특화발전특구인문화예술스포츠특구를 추진하여 전국의 문화예술스포츠 1번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것이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일정 지역을 특구로 지정해 규제특례를 적용함으로써 경제활동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제도이다.

 

이 순천 예비후보는 특구지역은 고산1, 2, 3동과 만촌동 일부를 포함한 40일원이며,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00억 원을 투입해 3대 분야(문화, 예술, 스포츠) 10개 단위사업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와 스포츠를 융·복합한 문화스포츠산업지구 조성

- 대구스타디움을 활용한 k-pop전용공연장 조성

- 대구미술관과 미래 간송미술관 주변 문화예술인프라 구축

- 문화스포츠도시 주체 양성을 위한 문화스포츠인력양성센터 설립

- 문화스포츠플랫폼 구축을 위한 시민문화스포츠단 운영

- 마을 문화의제 발굴(팔현마을, 성동마을, 이천마을, 매호마을, 고모마을 등)

- 대구형 문화예술교육 모델 및 미래세대를 위한 대구문화스포츠스쿨 개설

- 군부대(5군수사령부) 이전 추진 후적지 예술특구 조성(, 북경 798예술구)

- 고산농악, 욱수농악 등 문화재 연계 투어 발굴

- 음식문화지구 조성과 고인돌축제를 활성화 한 관광콘텐츠 사업 육성

 

, 향후 특화지구가 조성이 되면 엄청난 경제적 파급효과가 수성구와 대구 전체로 확산되고 운영단계에는 청년들의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계획으로 기본계획안을 구상하고 문화스포츠특화지구 후보지, 규모, 사업비 등을 검토하여 단계별 추진해 나가기로 한다면서

이러한 특구지정은 수성구 고산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문화예술스포츠, 관광콘텐츠 자산의 우수성을 인정받을 것이며 앞으로도 수성구만의 특화된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해 대한민국 문화 허브도시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포토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