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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원진 , “문재인 정부 성공을 기원한 김용판 제정신인가”

“더이상 보수우파 국민 가슴에 상처주지 말길 바래” 당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대구 달서구병)6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며 기쁘다는 시까지 올린 김용판 후보가 제정신인가? ”라면서 대구의 보수우파 후보가 맞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조원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용판 후보는 2017510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기원한다는 글을 올렸고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꽃자리라는 구상의 시까지 게재했다면서 김용판 후보가 과연 보수우파 후보가 맞는지 대구시민의 아픔을 헤아렸는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조후보는 김용판 후보가 2019331일 페이스북에서도 자신이 했던 짜장면 무료급식 봉사행사야말로 시인이 말한 반갑고 고마운느낌으로 마음에 남는다면서 구상의 시꽃자리반갑고 고맙고 기쁘다는 구절을 쓴 바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조원진 후보는김용판 후보가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는 시를 인용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기원한 것이 우파 국민의 정서에 맞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라면서 수천만 태극기 우파 국민이 문재인 정권 탄생이 대한민국의 불행이라는 것을 크게 걱정하며 수많은 대구시민이 슬픔에 잠조차 이루지 못했는데, 김용판 후보는 무엇이 그리도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조원진 후보는 김용판 후보의 박근혜 대통령 평가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조원진 후보는 김용판 후보는 2015122120대 총선 출마선언에서는 박근혜 정권을 지키는 수문장이 되고, 박근혜 대통령님을 성공시켜라는 단어를 썼으면서 정작 박근혜 대통령이 좌파세력들에 의해 기획, 조작, 사기탄핵당한 후에는 태극기 세력에 대해 분열세력인 양 폄하했다고 지적했다.

 

조원진 후보는 그동안 김용판 후보가 태극기 우파 국민을 입만띄면 탄핵이 어떻고 누구 복귀가 어떻고라는 단어를 쓰면서 수천만 태극기 우파국민을 폄하했는데 더 이상 태극기 우파국민과 대구시민의 가슴에 상처를 주지 말라면서 과연 이러한 후보를 대구시민의 대표자로, 문재인과 싸울 후보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미래통합당은 답을 해야 할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