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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시의회, 제8대 후반기 힘차게 출발

29일 의장단과 6개 상임위원장 선출


[ 더타임즈 마태식기자 ] 대구시의회는 29일 제8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의장단 선거에 이어 30일 제275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상임위원장을 각각 선출하고 제8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모두 마무리하면서 힘찬 출발을 했다 .

 

8대 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단에는 장상수 의원(동구2)이 신임 의장으로 선출되었고, 부의장에는 김대현 의원(서구1), 강민구 의원(수성구1)이 각각 선출되었다.

630, 의원 30명 전원이 참여한 상임위원장 선거결과, 기획행정위원회 윤영애 의원(남구2), 문화복지위원회 김재우 의원(동구1), 경제환경위원회 홍인표 의원(중구1), 건설교통위원회 김원규 의원(달성군2), 교육위원회 전경원 의원(수성구3)이 각각 위원장으로 선출되었고, 운영위원장에는 이시복 의원(비례)이 선출되었다.

이날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운영위원장, 문화복지위원장, 경제환경위원장, 교육위원장은 모두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하여 당선되었으며, 기획행정위원장 선거에서는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어 2차 투표에서 윤영애 의원이 당선되었고, 건설교통위원장 선거에서는 1, 2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한 의원이 없어 최고득표자인 김원규 의원과 차점자인 황순자 의원이 결선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김원규 의원이 다수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운영위원장에 당선된 이시복 의원(비례)앞으로 남은 2년의 의정활동은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하면서 동료 의원들이 효과적으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서 대구시의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인사를 했다.

기획행정위원장에 당선된 윤영애 의원(남구2)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대구시의회의 위상제고와 집행부 견제에 동참하겠다.”, “소통하면서 대구시의회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잘 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같이 함께 하겠다.” 포부를 밝혔다.

문화복지위원장에 당선된 김재우 의원(동구1)대구시 문화복지 발전을 위해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열심히 일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소통하는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에 감사를 표했다.

 

경제환경위원장에 당선된 홍인표 의원(중구1)무엇보다도 힘들어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하여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기원한다.”, “대구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함께 모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선배·동료 의원님의 지도와 편달을 바란다.”고 밝혔다.

건설교통위원장에 당선된 김원규 의원(달성군2)대구시의회 슬로건인 시민속으로 한 걸음, 소통하는 민생의회를 마음속에 새기고 대구가 처해 있는 위기를 타계하기 위해 대구시 현안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교육위원장에 당선된 전경원 의원(수성구3)코로나19로 학교 현장이 어려운 상황이다.”, “동료의원들과 힘을 합쳐 아이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노력하고 후반기에도 대구시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소통과 협치로 의회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당선 인사를 마쳤다.

이로써 대구시의회는 제8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모두 완료하고 72일 충혼탑 참배 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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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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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