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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당 대구시당 한국게이츠 방문 공장폐쇄 반대

김우철 처장 적극 대응 ,

중앙당에 한국게이츠 사태 지원단 구성 건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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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김우철 사무처장, 이상일 정책실장은 71014시 공장폐쇄 위기에 직면한 한국게이츠 달성공장을 방문하여 전국금속노조 이주열 부지부장, 한국게이츠 채붕석지회장, 금속노조 윤종화 대구지부장 등과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채붕석지회장은 흑자기업을 일방적으로 공장 폐쇄하는 것은 한국정부를 무시하는 처사이며, 직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일로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오늘도 달성군, 대구 경제부시장 등과 간담회를 가졌지만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싸우겠다.”고 공장 폐쇄의 부당성을 강조했다.

 

이에 김우철 사무처장은 언론에서 법적 대응 필요성이 있다고 보도했고 민주당내 율사출신 국회의원들로 한국게이츠 대응팀을 구성할 수 있도록 중앙당에 건의하겠다고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면서 즉석에서 박범계 의원(법사위), 송영길 의원(외통위원장) 등과 통화하고, 박범계의원은 중앙당 법률위원회 내에 한국게이츠 대응팀 구성 건의를 그대로 전달하겠다고 답변했다.

 

대구시당은 한국게이츠 이사회가 6월에 통보하고 7월에 공장 폐쇄하는 것은 노사간의 신의성실의 원칙에도 반하며 이미 유치한 외국자본이 철수하지 않도록 모든 당력을 동원에서 당정에 건의할 방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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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