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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인권선언 72주년, 대구경북 인권뉴스 설문조사 발표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소수자 인권 침해 심각

코로나로 인한 노동자들의 생존권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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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지역 단체들이 10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앞에서 올해 세계인권선언 72주년을 맞이하여 함께 인권주간사업으로 올해 대구경북 인권뉴스를 설문조사하여 발표했다.

올해 주요 뉴스로 코로나19로 인한 대구시민, 경북도민 그리고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인권침해가 심화 13번의 코로나 검사, 폐렴으로 사망한 정유엽 사건인권위 진정 (262)이 압도적으로 선정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대구경북지역 노동자들의 생존권도 심각한 침해를 받고 있다. 경북 비정규직 노동자 79.4%, 코로나19로 어려움 겪어 (116), 대구 코로나 고용위기현실화, 한국게이츠 흑자 폐업 (107) 등 코로나로 인한 노동자들의 생존권 침해가 주요한 인권뉴스로서 선정되었다.

 

또한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면서 복지시설 58127천여명 코호트 격리를 강행, 경상북도 청도대남병원의 폐쇄병동에서 입원자 102명 중 101명 확진, 6명 사망했다고 말했다.

 

스포츠분야의 여성에 대한 차별과 성폭력,인권침해. 고 최숙현 선수가 선수단의 문제를 고발했을 때 보여준 경주시와 경찰, 대한체육회, 철인 3종 협회 등 관련 기관의 무사안일한 태도로 인해 가해자로 지목된 3인방이 사법기관의 수사를 받아야 할 시간에 국회에 나타나 버젓이 폭언과 폭행의 사실을 부인하여 국민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다고 말했다 .

 

또한 대구 남구체육회 사무국장의 갑질, 성추행, 채용비리 의혹이 대부분 사실로 확인됐으며 고용노동부에 고발, 성추행, 채용비리 건은 경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 또한 성추행 혐의 등을 받고 있는 대구시청 여자 핸드볼팀 감독이 해임, 대구 A중 여자배구부 코치,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한 사실이 있다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