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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자가 격리중 임신부 코로나 확진’

‘대구시 임산부 COVID-19 대책 TF’의 실시간 SNS 소통

고위험군 치료 및 격리대책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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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6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558명으로 0107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으며, 누적 사망자 수는 198명이다.(0107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203, 대구시 198)

 

금일 추가 확진자 10명 중 교회 관련 확진자는 3명으로 - 동구 소재 교회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 (수성구 소재 A교회 관련으로 자가격리 중 1,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는 1명으로 - (달서구 소재 N의원 관련으로 자가격리 중 1명이 확진)

 

그 외 확진자의 접촉으로 6(격리 해제 전 검사 1, 접촉자 검사 5)이다. 16일 접촉자 자가격리 중이던 임신부가 유증상으로 검사한 결과 확진되어 확진 후 즉시 의사회 모니터링을 통해 기침, 인후통 등 내과적 증상을 확인하고 대구시 임산부 COVID-19 대책 TF’의 실시간 SNS 소통을 통해 산과적 문제를 확인 후 분만 등 긴급대응이 가능한 칠곡경북대학교병원으로 입원 조치했다.

 

대구시는 1차 대유행 시 임산부(임신부 포함), 혈액 투석 환자, 요양환자, 정신질환자 등 특별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 확진자의 치료 및 격리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의료기관 책임보직자 회의*, 의사회, 관련 학회 등 민관이 협력하여 신속하게 대처하였다.

 

그 이후 이러한 대비로 고위험군 치료 및 격리대책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기 때문에 신속하게 조치할 수가 있었다.

임산부 확진자는 대구동산병원 등 중등증 병상에 입원 조치하고, 고위험 임산부에 대해서는 대학병원 교수, 의사회, 대구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구시 임산부 COVID-19 대책 TF’를 통해 고위험 임산부 전담 병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핫라인을 구축·운영 중이다.

 

혈액 투석이 필요한 확진자는 경북대병원, 칠곡경북대병원, 영남대병원에 즉시 입원이 가능하며, 자가격리자의 혈액 투석을 위해 대구동산병원 투석 전용 8병상을 추가 확보하여 시설과 장비의 보강 후 조만간 운영 계획이다.

 

요양환자 확진자는 대구의료원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 입원 조치하며 접촉자는 밀집도 완화를 위해 대구의료원 및 민간 요양병원 등에 분산 입원 조치할 계획이다.

 

정신질환자 확진자는 달서구 S병원의 사례와 같이 대구의료원에 입원 조치하고, 접촉자는 대구정신병원과 대구의료원을 활용하여 분산 격리할 계획이다.

 

정신질환자 접촉자 응급상황 발생으로 1519시경 달서구 S병원 관련으로 대구의료원 격리 중이었던 접촉자가 뇌경색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하였다.

접촉자의 특성상 별도의 격리병상이 필요하여 응급진료가 어려운 사정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병상 제공과 관련 정보 공유를 통해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응급진료를 시행할 수 있었다.

 

임시선별검사소 운영현황으로

 

대구시에서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없는 경우에도 검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신속하게 익명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

 

1222일부터 16일까지 검사현황은, 8,419명이 검사를 받아 총 양성자가 23명이며 이 중 숨은 감염자* 7명을 확인하였다.

 

 

임시선별검사소는 총 4개소로,

1224일부터 국채보상공원, 두류공원야구장, 다사보건지소 등 3곳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 운영해 오고 있으며 17일 오늘부터 대구스타디움 주차장에 드라이브 스루 방식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확대하였다.

 

시민들의 선별검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특별방역기간인 117일까지* 주중, 주말, 공휴일 모두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다.

- 다만 한파주의보 등 한파특보가 발령된 기간에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일하는 의료진을 보호하고 검사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어제부터 일시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축 운영하고 있다. 한파특보가 해제되면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2) 운영 기간 고려(, 상황에 따라 진단검사 확대 기간 연장 가능)

 

대구시는 무증상 감염자로 인한 조용한 전파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모두의 안전을 위해 기꺼이 검사를 받는 한분 한분이 우리 사회를 지키는 힘이라는 것을 유념하여 시민 여러분께서는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으시길 당부하고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임시선별검사소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사회, 간호사회, 임시병리사회 의료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상주 BTJ열방센터발 감염확산 관련.

 

상주 BTJ열방센터를 방문한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1. 2일에 대구시로 센터 방문자 대상 코로나19 검사 독려를 요청해 왔다.

 

이에 대구시는 12153명의 명부를 확보하여 신원이 확인된 100명에 대해서는 구군 보건소를 통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신원이 미확인 된 53명의 신원 미확인자는 1명당 대구시 공무원 2명이 전담하여 13회씩 주기적으로 검사를 독려하고 있다.

 

 

장애인 거주시설 외출·외박 금지 관련,

최근 송파구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대규모의 확진자가 발생하였고 장애인 거주시설 외출·외박의 원칙적 금지는 코로나19로부터 장애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사회복지시설 대응지침에 따른 전국 공통 사항이라면서

 

대구시는 보건복지부 지침상 외출·외박이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나 장애인들의 편의와 권익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필요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 외출·외박이 가능하도록 하였다고 말했다. 또 장애인 자신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외부접촉을 최소화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구 확진자 발생도 새해 5일 연속 30명대 발생에서 1621(지역감염), 1710명으로 감소하여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2021년 연초 특별 방역대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셔서 효과가 일부 나타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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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