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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의당, 곽상도의원 아들 50억원 퇴직금 논란 질타

곽상도의원의 명확한 해명과 국민의 힘의 분명한 입장,

그리고 정부여당의 부동산정책에 대한 자성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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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정의당 대구시당은 26일 논평을 내고 국민의 힘 곽상도의원의 아들이 경기 성남 대장동 택지개발 사업 특혜 의혹이 불거진 '화천대유자산관리(이하 화천대유)'에서 퇴직금으로 약 50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면서

 

곽의원 측이 얼마전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아들의 급여는 230~280만원 정도였는데, 6년 일하고 50억원의 퇴직금이라니 두 눈을 의심케 한다. 일반 직원이었던 곽 의원 아들의 퇴직금은 대기업 임원 수준이라고 말했다 .

 

그리고 논란의 중심에 선 곽상도의원은 명확한 해명을 내놓아야 한다.‘이재명이 깔아놓은 판이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이나 아들의 일이라는 손절은 통하지 않는다.”며 대통령 아들에 대해 줄기차게 의혹을 제기하시던데 본인 아들과 관련된 일에도 분명한 답을 내놓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국민의 힘은 이번 추석에 화천대유는 누구 껍니까?’라며 현수막정치로 묻던데, 이제 이번 사안에 대해 국민이 궁금해할 것이다. 답을 내놓아야할 차례라고 일침을 가하고

 

그렇다고 더불어민주당이 책임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집값을 잡겠다던 정부여당의 대선후보 선두주자가 개발사업비의 70%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개발이익을 당연시하고 모두 민간에 내주지 않았다며 자랑삼아 이야기하는 것은 낯뜨겁다.”고 비판했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그 개발이익은 집값 상승으로 곧바로 이어지며, 해당지역 원주민들과 주택을 구매한 국민들의 몫이 포함된 것임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이번 사안을 자기 당 대선후보에 대한 흠집내기 정도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그동안 정부여당의 부동산정책에 부합하는지 따지고 명확한 입장을 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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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