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일)

  • 맑음동두천 31.7℃
  • 구름많음강릉 33.9℃
  • 맑음서울 31.3℃
  • 맑음대전 32.9℃
  • 구름많음대구 32.8℃
  • 맑음울산 31.9℃
  • 구름많음광주 30.6℃
  • 맑음부산 31.1℃
  • 맑음고창 31.4℃
  • 구름많음제주 32.7℃
  • 맑음강화 30.6℃
  • 맑음보은 30.1℃
  • 맑음금산 31.3℃
  • 구름많음강진군 29.1℃
  • 맑음경주시 33.1℃
  • 맑음거제 30.1℃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4013 가게 홍보시켜준다며 짬뽕집 사장님한테 갑질하는 유튜버 무한발전 2021/08/17 4555 6
14012 라이프치히 한국축구선수 황희찬네 팀 맴버 좋던데 포르스베… stege… 2021/08/16 2377 0
14011 분데스리가 1부리거 마인츠 한국축구선수 이재성 평점 7.1점… stege… 2021/08/16 1658 0
14010 마인츠 이재성 vs 라이프치히 황희찬 코리안더비 분데스리가… stege… 2021/08/16 1936 1
14009 폭염 끝나고 다시 나타난 장마전선…'기상 공식' 깨졌다 고마스터… 2021/08/15 2006 0
14008 8월 14일 30년전 오늘 발생했던 역사적인 폭로 조순봉 2021/08/14 1923 0
14007 정보석이 악역 맡는 걸 싫어한다는 정보석의 가족 잰맨 2021/08/14 1865 0
14006 유럽축구 3대리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vs 유럽축구 5대리거… stege… 2021/08/13 2498 0
14005 리그앙의 마지막 챔피언스리그 우승년도는 1993년도.. 29년… stege… 2021/08/11 2706 0
14004 Will the Siberian train route connecting S… stege… 2021/08/10 1941 0
14003 한국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앞… stege… 2021/08/10 1876 0
14002 한국 부천 중동 더탑교정치과 내부 Inside The Top… stege… 2021/08/10 1769 0
14001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아기새 김준혁 2021/08/10 2257 1
14000 전설의 짤방녀, 휴지끈 긴 누구도 못 맞춘 미스테리 짤방녀 바봉ㅎ 2021/08/10 2841 1
13999 남자 구두 정리 무치1 2021/08/09 2013 0
13998 의외로 해외에서 유명한 김치말이국수 파이이 2021/08/09 1879 0
13997 한 때 연예인 아파트 알밤잉 2021/08/08 1950 0
13996 한국 도쿄올림픽 메달순위 근황..... (feat. 뉴질랜드..) Sou… stege… 2021/08/08 1854 0
13995 2020/21 시즌 유럽의 축구리그 순위...jpg European… stege… 2021/08/08 1851 0
13994 미국 아메리칸 포르노스타 성인비디오 북미섹스배우 서양야동… stege… 2021/08/08 6184 0

포토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해야…교육현장 현실 외면"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이 정부와 기획재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해 교육 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조치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강 교육감은 "정부와 기획재정부의 일방적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은 교육 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처사"라며 "교육 주체를 배제한 채 추진되는 교부금 개편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강 교육감은 지방교육재정의 구조적 감소가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개편하지 않더라도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 일몰, 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 편입, 고교 무상교육 국고 미부담 등으로 향후 4조5천억 원 규모의 지방교육재정 감소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기에 지방재정분권 추진에 따라 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7대 3으로 조정될 경우 지방교육재정은 추가로 4조3천억 원이 감소하게 된다"며 "결국 총 8조8천억 원 규모의 재정 결손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강 교육감은 재정 감소와 달리 교육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유보통합 추진에 따른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 느린학습자 지원, 특수교육 확대 등 학생 맞춤형 교육 수요가 급증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