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금)

  • 구름많음동두천 26.5℃
  • 구름많음강릉 24.1℃
  • 소나기서울 26.7℃
  • 흐림대전 26.7℃
  • 흐림대구 30.2℃
  • 흐림울산 27.8℃
  • 흐림광주 24.8℃
  • 구름많음부산 27.4℃
  • 흐림고창 26.0℃
  • 구름많음제주 27.5℃
  • 구름많음강화 24.8℃
  • 흐림보은 24.8℃
  • 흐림금산 27.3℃
  • 구름많음강진군 28.3℃
  • 흐림경주시 28.0℃
  • 흐림거제 26.3℃
기상청 제공

매일 밤 소를 찾아오는 표범

  • No : 14630
  • 작성자 : 김현수
  • 작성일 : 2021-06-06 20:55:20
  • 조회수 : 1254
  • 추천수 : 0

37903216228351190.jpg

수어지교 : 유비 관우 장비는 도원에서 결의한 의형제로서 한실부흥을 위하여 대소 전투에 참가했으나 지략이 부족하여 항상 패했다. 유비가 마침내 삼고초려하여 대전략가인 제갈공명을 얻었으나 관우 장비가 이를 못마땅히 여기자 "내가 제갈공명을 얻은 것은 마치 물고기가 물을 얻은 것과 같다"고 한데서 비롯된 말이다. 처음의 뜻은 군신관계로써 비유했으나 지금은 일반적인 친구의 우정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 명언생각{%EA%B0%80%EA%B2%BD%EB%8F%99%EC%99%80%EC%9D%B4%EC%85%94%EC%B8%A0%EB%A3%B8} 요리법이 발달되고 나서 사람들은 필요한 것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음식을 먹는다. - 벤저민 프랭클린{%EA%B0%80%EB%9D%BD%ED%9C%B4%EA%B2%8C%ED%85%94} 애처가와 공처가의 공통점은? 둘다 남자{%EA%B0%80%EC%96%91%EB%A3%B8%EC%8B%B8%EB%A1%B1} 세상에서 제일 더럽고 추잡스럽기 짝이 없는 개는? 꼴불견{%EA%B0%80%ED%8F%89%EC%B6%9C%EC%9E%A5%ED%99%88%ED%83%80%EC%9D%B4} 여자들의 힘이 점차 증대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두뇌의 힘이지 팔뚝의 힘은 아니다. - 비벌리 실스{%EA%B0%84%EC%84%9D%ED%8C%A8%ED%8B%B0%EC%89%AC%EB%A3%B8} 어버이께 효도하면 자식이 또한 효도하고 이 몸이 이미 효도하지 못했으면 자식이 어찌 효도하리요. - 강태공{%EA%B0%95%EB%82%A8%EC%98%A4%ED%94%BC} 병아리가 제일 잘 먹는 약은? 삐약{%EA%B0%95%EB%82%A8%EA%B5%AC%ED%9B%84%EB%B6%88%EC%A0%9C} 인생은 학교다. 거기서의 실패는 성공보다 더 훌륭한 교사. - 그라나스키{%EA%B0%95%EB%8F%99%EB%A0%88%EA%B9%85%EC%8A%A4%EB%A3%B8} 마음은 흰 종이와 같다. - 로크(John Locke){%EA%B0%95%EB%8F%99%EA%B5%AC%EC%8A%A4%ED%83%80%ED%82%B9%EB%A3%B8} 영예의 정상은 미끄러운 곳이다. - 미첼{%EA%B0%95%EB%A6%89%EC%8A%A4%ED%83%80%ED%82%B9%EB%A3%B8} 사람들의 서약은 빵껍질이다. - 셰익스피어 "헨리 5세"{%EA%B0%95%EB%B6%81%EC%8A%A4%ED%83%80%ED%82%B9%EB%A3%B8} 하나님에겐 건망증 증세가 있다. 용서를 하고 나선 그 다음은 잘 모르신다. - 주얼리{%EA%B0%95%EB%B6%81%EA%B5%AC%ED%9B%84%EB%B6%88%EC%B6%9C%EC%9E%A5} 욕본 일은 잊되 친절은 잊지 말라. - 공자{%EA%B0%95%EC%84%9C%EC%B6%9C%EC%9E%A5%ED%99%88%ED%83%80%EC%9D%B4} 공인된 키스는 훔친 키스보다 감미롭지 못하다. - 모파상{%EA%B0%95%EC%84%9C%EA%B5%AC%ED%9C%B4%EA%B2%8C%ED%85%94} 미소 사랑 재산... 무엇인가에 남에게 동냥할 필요가 없는 인간은 없다. - E. 델버그{%EA%B0%95%EC%9B%90%EC%98%A4%ED%94%BC} 나물 먹고 물 마시며 팔꿈치를 굽혀 베개로 삼아도 즐거움은 역시 그 가운데에 있다. - 논어{%EA%B0%95%EC%A7%84%ED%95%B8%ED%94%8C} 어떤 사람은 과거의 기억을 되살려서 자기와 자기 몸을 학대한다. 어떤 자는 아직 보지도 못한 죄가 두려워서 자기 자신에게 상처를 입힌다. 어느 쪽도 어리석기 짝이 없는 것이다. 과거는 이미 관계가 없어졌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니까. - 세네카{%EA%B0%95%ED%99%94%ED%9B%84%EB%B6%88%EC%A0%9C} 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같다. - 조지 워싱턴{%EA%B1%B0%EC%A0%9C%ED%8C%A8%ED%8B%B0%EC%89%AC} 여러 자손들은 종가집 아들을 공경하고 섬겨 혹시라도 이에 태만해서는 안 된다. 만약 이에 태만하는 사람이 있으면 곧 그 조상을 공경하는 데 태만한 것과 다름이 없는 것이다. - 동언당법{%EA%B1%B0%EC%B0%BD%ED%92%80%EC%8B%B8%EB%A1%B1} 사람이 땀 흘리며 일할 때가 제일 사람답다. 노동처럼 거룩한 것은 없다. - 존 러스킨{%EA%B1%B4%EB%8C%80%EC%95%88%EB%A7%88} 가장 아름다운 세 가지 광경: 꽃이 만발한 감자밭 순풍을 받고 달리는 범선 아기를 낳고 난 뒤의 여인. - 에이레 속담{%EA%B2%80%EB%8B%A8%ED%9B%84%EB%B6%88%EC%B6%9C%EC%9E%A5} 성공의 맛을 보기 위해선 실패의 맛을 알아야 한다. - 중국 속담{%EA%B2%BD%EA%B8%B0%EC%B6%9C%EC%9E%A5%ED%99%88%ED%83%80%EC%9D%B4} 누룽지를 영어로 표현하면 ? Bobby Brown 밥이 브라운 {%EA%B2%BD%EA%B8%B0%EA%B4%91%EC%A3%BC%EC%B6%9C%EC%9E%A5%ED%99%88%ED%83%80%EC%9D%B4}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완전한 친구가 되는 것이다. - 에머슨{%EA%B2%BD%EB%82%A8%ED%92%80%EC%8B%B8%EB%A1%B1} 아담과 하와 중 누구의 몸무게가 더 가벼웠을까 아담 - 갈비뼈 {%EA%B2%BD%EB%B6%81%ED%9C%B4%EA%B2%8C%ED%85%94} 바나나 우유가 웃으면? 빙그레{%EA%B2%BD%EC%82%B0%EA%B1%B4%EB%A7%88} 고추장.간장.된장을 만들다 잘못하여 버렸다 무슨 장일까요? 젠장{%EA%B2%BD%EC%83%81%EB%AF%B8%EB%9F%AC%EB%A3%B8} 희생은 종교의 제일 요소로서 이것을 신학용어로 번역한다면 신의 사랑이 된다. - 훌드{%EA%B2%BD%EC%A3%BC%ED%95%B8%ED%94%8C} 가장 적게 정치하는 정부가 가장 좋은 정부라는 진리는 18세기에 속하며 그리고 가장 많이 공급해 주는 정부가 가장 좋은 정부라는 진리는 20세기에 속한다. - 월터 리프만{%EA%B3%84%EB%A3%A1%EB%A0%88%EA%B9%85%EC%8A%A4%EB%A3%B8} 수많은 정신병자들이년에 한 번은 제 정신으로 돌아오는 날은 언제일까? 만우절{%EA%B3%84%EC%82%B0%EB%AF%B8%EB%9F%AC%EB%A3%B8}

추천

네티즌 의견 0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4013 가게 홍보시켜준다며 짬뽕집 사장님한테 갑질하는 유튜버 무한발전 2021/08/17 4637 6
14012 라이프치히 한국축구선수 황희찬네 팀 맴버 좋던데 포르스베… stege… 2021/08/16 2446 0
14011 분데스리가 1부리거 마인츠 한국축구선수 이재성 평점 7.1점… stege… 2021/08/16 1725 0
14010 마인츠 이재성 vs 라이프치히 황희찬 코리안더비 분데스리가… stege… 2021/08/16 2010 1
14009 폭염 끝나고 다시 나타난 장마전선…'기상 공식' 깨졌다 고마스터… 2021/08/15 2087 0
14008 8월 14일 30년전 오늘 발생했던 역사적인 폭로 조순봉 2021/08/14 1990 0
14007 정보석이 악역 맡는 걸 싫어한다는 정보석의 가족 잰맨 2021/08/14 1943 0
14006 유럽축구 3대리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vs 유럽축구 5대리거… stege… 2021/08/13 2586 0
14005 리그앙의 마지막 챔피언스리그 우승년도는 1993년도.. 29년… stege… 2021/08/11 2783 0
14004 Will the Siberian train route connecting S… stege… 2021/08/10 2016 0
14003 한국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앞… stege… 2021/08/10 1954 0
14002 한국 부천 중동 더탑교정치과 내부 Inside The Top… stege… 2021/08/10 1825 0
14001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아기새 김준혁 2021/08/10 2335 1
14000 전설의 짤방녀, 휴지끈 긴 누구도 못 맞춘 미스테리 짤방녀 바봉ㅎ 2021/08/10 2935 1
13999 남자 구두 정리 무치1 2021/08/09 2082 0
13998 의외로 해외에서 유명한 김치말이국수 파이이 2021/08/09 1942 0
13997 한 때 연예인 아파트 알밤잉 2021/08/08 2021 0
13996 한국 도쿄올림픽 메달순위 근황..... (feat. 뉴질랜드..) Sou… stege… 2021/08/08 1919 0
13995 2020/21 시즌 유럽의 축구리그 순위...jpg European… stege… 2021/08/08 1928 0
13994 미국 아메리칸 포르노스타 성인비디오 북미섹스배우 서양야동… stege… 2021/08/08 6297 0

포토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막 초읽기…106개국 1만여 명 대구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전 세계 106개국에서 모인 35세 이상 마스터즈 육상인들이 대구에서 도전과 우정의 레이스를 펼친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13일 오전 10시 대구스타디움 기자실과 경기장 일원에서 취재진을 대상으로 기자브리핑과 경기장 투어를 실시하고 대회 개최를 앞둔 최종 준비 상황과 경기 운영, 안전관리, 언론 취재 지원 계획 등을 공개했다. 이날 브리핑에는 진기훈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박미정 2026 WMAC 조직위원회 홍보팀장, 박철희 기획사업부장, 경기운영 관계자, 정미자 조직위원회 대외협력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미정 홍보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브리핑은 진기훈 사무총장의 대회 준비 상황 설명과 프레스센터 운영·취재 지원 안내, 기자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취재진은 프레스센터와 인터뷰존, 믹스트존, 기자석, 시상식장, 경기용 기구실 등 주요 시설과 취재 동선을 직접 둘러봤다. 진기훈 사무총장은 “대회 개막을 일주일여 앞두고 최종 준비 상황을 설명드리고 경기장과 주요 취재 시설을 직접 안내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조직위원회가 분야별 준비를 차질 없이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