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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자가 본 20대 남성의 분노

  • No : 14641
  • 작성자 : 김현수
  • 작성일 : 2021-06-07 16:36:20
  • 조회수 : 2176
  • 추천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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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손가락 논란 등의 과열 양상도 오 이건 심한데 수준도 있지만

맥락 이해하고 적절히 해소하면 된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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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자 망할까 두렵지 않고 낮춘 자 거만할까 두렵지 않다. - J.버넌{%EA%B0%80%EA%B2%BD%EB%8F%99%ED%8C%A8%ED%8B%B0%EC%89%AC} 침묵은 겸허의 목소리와 아주 비슷한 것. - 작자 미상{%EA%B0%80%EB%9D%BD%EB%A3%B8%EC%8B%B8%EB%A1%B1} 천둥도 그럴싸하고 인상적이지만 정작 그 일을 해내는 것은 번개. - 마크 트웨인{%EA%B0%80%EC%96%91%ED%9C%B4%EA%B2%8C%ED%85%94}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여자는? 꿈속의 여자{%EA%B0%80%ED%8F%89%ED%8C%A8%ED%8B%B0%EC%89%AC%EB%A3%B8} 남이 울 때 웃는 사람은? 장의사{%EA%B0%84%EC%84%9D%EB%AF%B8%EB%9F%AC%EB%A3%B8} 성인 聖人 과 성인 成人 의 차이는? 석가모니가 집을 나가면 출가 내가 나가면 가출{%EA%B0%95%EB%82%A8%EB%A0%88%EA%B9%85%EC%8A%A4%EB%A3%B8} 입으로 말하는 사랑은 외면하기 쉬우나 행동으로 증명하는 사랑은 저항하기 어렵다. - W. 스탠리 무니햄{%EA%B0%95%EB%82%A8%EA%B5%AC%EB%A3%B8%EC%8B%B8%EB%A1%B1}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너의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 『잠언』 3:15{%EA%B0%95%EB%8F%99%ED%8C%A8%ED%8B%B0%EC%89%AC} 평화란 하나님의 음률에 생애를 조율하는 것이다. - 스피노자{%EA%B0%95%EB%8F%99%EA%B5%AC%ED%8C%A8%ED%8B%B0%EC%89%AC%EB%A3%B8} 시(詩)는 사상(思想)의 정서적 등가물(等價物). - T. S. 엘리어트{%EA%B0%95%EB%A6%89%ED%9B%84%EB%B6%88%EC%B6%9C%EC%9E%A5} 지식이 늘수록 슬픔이 는다. - 작자 미상{%EA%B0%95%EB%B6%81%EA%B1%B4%EB%A7%88} 우리는 모두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 - A. 스트로우{%EA%B0%95%EB%B6%81%EA%B5%AC%EC%B6%9C%EC%9E%A5%ED%99%88%ED%83%80%EC%9D%B4} 남자에게는 있고 여자에게는 없는 것. 아줌마에겐 있고 아저씨에겐 없는 것.{%EA%B0%95%EC%84%9C%ED%92%80%EC%8B%B8%EB%A1%B1} 행복을 발견하는 유일한 방법은 감사를 기대하지 말고 주는 기쁨을 위해서 베푸는 것이다. - 데일 카아네기 "인생의 길은 열리다"{%EA%B0%95%EC%84%9C%EA%B5%AC%ED%9C%B4%EA%B2%8C%ED%85%94} 사랑을 받아 본 사람이라야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도 안다. - 김중술 "사랑의 의미"{%EA%B0%95%EC%9B%90%EC%B6%9C%EC%9E%A5%EB%A7%88%EC%82%AC%EC%A7%80} 사람들은 모두 다 글자 있는 책만 읽고 글자 없는 책은 읽지 못하며 줄 있는 거문고는 탈 줄 알아도 줄 없는 거문고는 탈 줄 모른다. 형체 있는 것만 쓸 줄 알고 그 정신을 쓸 줄 모르나니 무엇으로 금서(琴書)의 참맛을 얻으랴. - 『채근담』 자연편(自然篇){%EA%B0%95%EC%A7%84%EC%B6%9C%EC%9E%A5%ED%99%88%ED%83%80%EC%9D%B4} 타협이란 쌍방이 아무 쪽도 원하지 않는 것을 결국에 갖게 하는 계략이다. - 로웰{%EA%B0%95%ED%99%94%ED%9B%84%EB%B6%88%EC%B6%9C%EC%9E%A5} 착한 행동이란 나쁜 행동을 삼가는 것이 아니라 나쁜 행동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 버나드 쇼{%EA%B1%B0%EC%A0%9C%ED%82%A4%EC%8A%A4%EB%B0%A9} 음악은 공기의 시가(詩歌)이다.{%EA%B1%B0%EC%B0%BD%EB%A6%BD%EC%B9%B4%ED%8E%98} 사람이 즐겨 먹는 제비는? 수제비{%EA%B1%B4%EB%8C%80%EB%A6%BD%EC%B9%B4%ED%8E%98}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제비는? 수제비{%EA%B2%80%EB%8B%A8%ED%9B%84%EB%B6%88%EC%A0%9C} 나는 술과 여자 그리고 노래를 즐기는 생활을 하고 있다네. 그런데 그게 가스와 음식 그리고 집세로 들어가는 돈보다도 싸게 먹히더군. - 작자 미상 "동창회에 참석한 한 사나이의 고백"{%EA%B2%BD%EA%B8%B0%ED%8C%A8%ED%8B%B0%EC%89%AC%EB%A3%B8} 일일생활권이란 뭘까? 차가 막혀서 어디를 가나 하루 걸린다는 뜻{%EA%B2%BD%EA%B8%B0%EA%B4%91%EC%A3%BC%ED%92%80%EC%8B%B8%EB%A1%B1} 새우와 고래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새우 새우는 깡이고. 고래는 밥이니까 {%EA%B2%BD%EB%82%A8%ED%8C%A8%ED%8B%B0%EC%89%AC%EB%A3%B8} 도둑 맞으면 어미품도 뒤져본다. - 속담{%EA%B2%BD%EB%B6%81%EB%A6%BD%EC%B9%B4%ED%8E%98} 죽음은 사람을 슬프게 한다. 삶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내는 주제에. - 바이런{%EA%B2%BD%EC%82%B0%EC%99%80%EC%9D%B4%EC%85%94%EC%B8%A0%EB%A3%B8} 영적으로 겸허한 자만이 평화를 알 수 있다. - 캠피스{%EA%B2%BD%EC%83%81%ED%92%80%EC%8B%B8%EB%A1%B1} 나폴레옹은 전쟁터에 나갈때 왜 항상 빨간벨트를 찼을까? 바지가 흘러 내리니까{%EA%B2%BD%EC%A3%BC%EC%98%A4%ED%94%BC} 착한 행동이란 나쁜 행동을 삼가는 것이 아니라 나쁜 행동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 버나드 쇼{%EA%B3%84%EB%A3%A1%EC%98%A4%ED%94%BC} 공포로 인해 타협하지 말 것이며 남이 나에게 타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도 말라. - 케네디(J. F. Kennedy){%EA%B3%84%EC%82%B0%EC%B6%9C%EC%9E%A5%ED%99%88%ED%83%80%EC%9D%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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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소멸대응기금 34억 원 추가 확보…행안부 평가 ‘우수’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가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 투자계획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해 지방소멸대응기금 34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로, 대구시는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 간 연계사업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기획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31년까지 매년 1조 원 규모로 지역에 배분되는 재원이다. 기존 광역지원계정은 인구와 재정 여건에 따라 정액 배분됐으나, 올해부터는 광역 차원의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추가 배분금 500억 원에 대해 시·도의 투자계획을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차등 배분하는 방식이 도입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15개 시·도 가운데 최우수 2곳, 우수 6곳, 양호 5곳, 보통 2곳이 선정됐다. 등급별 추가 배분금은 최우수 66억 원, 우수 34억 원, 양호 26억 원, 보통 17억 원이다. 대구시는 지역 여건에 대한 진단을 바탕으로 광역과 기초자치단체 간 협력사업 및 광역 차원의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마련했으며, 이러한 투자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추가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