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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중반 중국 노가다 밥상

  • No : 14614
  • 작성자 : 김현수
  • 작성일 : 2021-06-05 09:52:33
  • 조회수 : 1500
  • 추천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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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란 별과 같아 아무도 거기 이르지 못한다. 하지만 바다의 수부들처럼 우리는 그걸 보고 항해 코스를 그린다. - 칼 슈츠{<키워드1>} 죽은 자에게 신은 생명을 되붙여 준다. - V.위고 "레미제라블"{<키워드1>} 약속으로 배가 채워지지는 않는다. - C.H.스퍼전{<키워드1>} 힘과 인내를 알고자 한다면 나무를 벗으로 삼으라. - 할 보런드{<키워드1>} 마음에 물욕(物欲)이 없으면 이 곧 가을 하늘 잔잔한 바다! 옆에 금서(琴書) 있으면 이 곧 신선(神仙)의 집! - 『채근담』 자연편(自然篇){<키워드1>} 사는 법을 알고 있는 자는 괴로워하는 법을 알고 있는 자이며 향수하는 법을 알고 있는 자는 피하는 법을 알고 있는 자이다. - 슈트라우스{<키워드1>} 내가 소라고 말하면 그것은 소가 되고 내가 말이라고 하면 그것은 말이 된다. - 장자{<키워드1>} 문명이란 근로의 산물이다. - 스마일스{<키워드1>} 실수없이 큰 발명을 한 사람은 없다. - 새뮤얼 스마일즈{<키워드1>} 스스로 돌아봐서 잘못이 없다면 천만인이 가로막아도 나는 가리라. - 『맹자』{<키워드1>} 부자에게 정이 없다. - 작자 미상{<키워드1>} 목적이 없는 독서는 산책이지 학습이 아니다. - B. 리튼{<키워드1>} 맛 없는 국이 뜨겁기만 하다. - 속담{<키워드1>} 죄악에는 허다한 도구가 있지만 그 모든 것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거짓말이다. - 호메로스{<키워드1>}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야누스신의 상이야말로 정치의 가장 심오한 현실을 표현한 것이다. - M.듀버거{<키워드1>} 건강을 지닌 사람은 희망을 가지고 있지만 희망을 가진 사람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 아라비아 속담{<키워드1>} 인간 전반을 안다는 것은 개개의 인간을 아는 것보다 쉽다. - 라 로슈푸코{<키워드1>} 정치가를 만드는 것은 탁월한 통찰력이 아니라 그들의 성격이다. - 볼테르{<키워드1>} 양초가 가득 차 있는 상자를 3자로 줄이면? 초만원{<키워드1>} 바다에 빠져 죽은 사람보다 술에 빠져 죽은 사람이 더 많다. - T.풀러{<키워드1>} 언제까지 계속되는 불행이란 없다. - 로맹 롤랑{<키워드1>} 과거가 있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은? 암행어사{<키워드1>} 라면은 라면인데 달콤한 라면은? 그대와 함께라면{<키워드1>}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 - 윌슨{<키워드1>}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사실은 그것을 하기 싫 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 - 스피노자{<키워드1>} 전혀 결점을 보이지 않는 인간은 바보가 아니면 위선자이다. - 주베르{<키워드1>}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다. - 파스칼(B. Pascal){<키워드1>} 언제나 가까운 길을 가라. 가까운 길이란 자연에 순응하는 길이다. 그렇게 하면 모든 일을 가장 건전한 이성에 따라서 말하고 행동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태도는 고난이나 싸움 모든 농간과 야비한 허세로부터 당신을 해방시킬 것이다. -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제4장{<키워드1>}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 "베드로후서 3:8"{<키워드1>} 자연과 시간과 인내는 3대 의사다. - H. G. 보운{<키워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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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대학생진보연합·대구촛불행동, 이진숙 의원 규탄 기자회견 개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경북대학생진보연합과 대구촛불행동은 지난 11일 오후 3시 국회의원 이진숙 대구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진숙 의원의 최근 발언과 행보를 비판하며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발표한 항의서한문에서 "5·18광주민주화운동은 군부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적 역사이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를 조롱하거나 폄훼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들은 스타벅스의 지난 5월 18일 홍보 문구인 '탱크데이'와 '책상에 탁!' 표현이 5·18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킨다며 논란이 된 점을 언급하고, "국민들의 기억 속에서 해당 표현은 5·18을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상징으로 남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배재고 학생들의 광주일고 관련 논란과 관련해 "학생들이 사과와 화해의 과정을 거치며 민주주의 역사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면서도 "이진숙 의원이 응원 화환을 보내고 해당 논란을 표현의 자유 문제로 접근한 것은 또 다른 상처를 주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이 의원의 발언에 대해서도 "법원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