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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문시장 들썩”…추경호, 민생 공약·보수 결집 동시 행보

서문 상인들과의 대화에서는 “민생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
칠성시장, 약령시 등 지역 주요 전통시장을 관광 자원화해 글로벌 명소로 육성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서문시장 일대가 대규모 인파로 붐비며 이목이 집중됐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이날 오후 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시민들과  만나며 민생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시장에는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몰린 가운데, 추 후보를 중심으로 인파가 형성됐다. 일부 시민들은 이름을 연호하거나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등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 취재진 역시 몰리며 혼잡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추 후보는 약 한 시간 동안 시장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딸기와 산나물 등을 직접 구매했다. 상인들과의 대화에서는 “민생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는 의지를 반복적으로 강조했다.


이어 시장 내 노천무대에서 진행된 연설에서 추 후보는 “서민 경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구상을 밝혔다. 그는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와 주차환경 개선을 통해 유동 인구를 늘리고, 상권을 활성화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임대료, 에너지 비용, 금융비용, 물류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특히 배달 수수료 절감을 위한 공공플랫폼 도입 등 ‘4대 비용 부담 경감’ 정책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추 후보는 이날 생활경제 분야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시철도와 버스정류장 등 공공 인프라를 활용한 연간 약 120억 원 규모의 광고 지원 체계 구축, 이른바 ‘생활경제 홍보담당관(가칭 대구맨)’ 신설이 포함됐다.


아울러 칠성시장, 약령시 등 지역 주요 전통시장을 관광 자원화해 글로벌 명소로 육성하고, 특화시장 테마거리 조성과 마케팅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스마트 물류와 공동배송 시스템 도입을 통해 매출 증대와 비용 절감을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연설 말미에는 정치적 메시지도 이어졌다. 추 후보는 “대구는 보수의 중심”이라며 지지층 결집을 호소하고, 지방선거에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현장에는 류규하 중구청장 후보 등도 함께하며 지원 유세를 펼쳤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서문시장 방문은 ‘경제통 후보’ 이미지를 부각하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민생 공약을 강조하고, 지지층 결집을 도모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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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