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특히 평양은 비밀이 많은 곳이다. 평양의 핵심에 비밀이 있다.
이 비밀을 알려고 많은 사람들이 접근했지만 실패하고 많은 피해를 본 적이 있다. 이제는 우리는 북한의 핵심 시스템을 알 필요가 있다. 남과 북은 때가 되면 통일되겠지만 그래야 피해를 줄일 수 있고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 대한민국 정부의 모 기관으로부터 평양에 들어가서 '김일성의 시신을 확인하고 오라'는 밀명을 받고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온 류재복 기자의 자전적 실화소설 '특명')
1996년 6월 류재복 대기자가 평양을 다녀 왔었다.
남북 교류가 없던 시절이었다.
북 김일성이 사망을 했다는데 참 말인지 거짓말인지 확인해 오라는 대한민국 정부 모 기관으로부터 밀명을 받고 평양에 들어갔다.
그동안 중국, 만주등에서 대민활동을 하고 신뢰가 어느 정도 형성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런데 북한은 초청(비즈니스 하는) 부서 따로 , 체제에 위협을 가하는 것을 적발하는 부서(즉 보위부) 따로
그래서 어느 날 권총을 들고 숙소에 들이닥친 보위부. ”이 쫑간나 새끼! 안기부에서 왔지?
바른데로 대답해 ! 총 맛을 봐야 정신 차리겠나?" 이런 말을 한 적이 있고. 이 대목에서 읽는 독자는 등골이 서늘해 진다.

(채널 A '이만갑'에 출연했을 때 류재복 기자)
북한이 이렇다면 대한민국 국민은 북한에 함부로 접근해선 안 된다.
한국 사람들은 호기심이 많다. 박왕자 여사가 금강산에 놀러 갔다가 아침에 새벽에 일어나서 아무도 없는 해변 모래톱(아름다웠을 것으로 보임) 위를 걷다가 경계 근무중인 북한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은 북한에 가까이 접근하지 말고 정보원들이 주는 정보를 받아 멀리서 앉아서 학습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피해와 통일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 김일성 시신이 있는 금수산태양궁전 )
김일성 시신이 있는 금수산태양궁전에는 각 층마다 암호가 있다.
암호를 모르면 방문객, 또다시 ”이 쫑간나 새끼! 안기부에서 왔지?
바른데로 대답해 ! 총 맛을 봐야 정신 차리겠나? 소리를 들을수 있다.
이제 우리는 위험한 곳에 단독으로 움직이지말고 북에 대해 학습할 필요가 있다
책을 일고 난 뒤 기자는 기자 자신이 평양에 갔다온 기분이었다.
안 죽고 살아 온 것이다.
앞으로 남북 관계에서 적의 사정과 적의 내용을 알아야 자신의 생명을 보존할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꼭 일독할 책.
값은 2만원이고 주문은 010-4473-4502 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