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홍경임 수성구의원 후보가 21일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수성시장역 네거리에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 의지를 밝혔다.
홍 후보는 이날 거리 유세 현장에서 “오늘이 수성구 의원 선거의 첫 시작”이라며 “13일이라는 짧은 기간일 수도 있지만 긴 여정의 출발선에 섰다”고 말했다.
이어 “수성구 마 선거구인 수성1·2·3·4가동과 중동, 상동, 두산동 주민들을 위해 출마했다”며 “현재 의원으로 활동하며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빠르고 깊이 있는 정치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또 “홍경임답게 열심히 일하겠다”며 “그동안 꼼꼼하고 섬세하게 해온 의정활동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아직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도 진솔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더욱 성실하게 현장을 챙기겠다”며 지역 밀착형 의정활동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한편 홍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 수성시장역 일대에서 출근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