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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천 작약꽃 물든 보현산약초식물원, 봄 방문객 ‘북적 북적’

방문객 발길 잇따라... 약초 해설 프로그램·SNS 이벤트 큰 호응


행사장 일원 작약 꽃밭 -


영천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보현산약초식물원에서 진행한 작약, 봄의 끝자락에서 만나는 힐링여행이 많은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중 약 2,000명 내외의 방문객이 식물원을 찾으며, 높은 관심으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천의 청정 약초 자원을 활용한 치유 관광활성화와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아름답게 만개한 작약꽃과 다양한 약초가 어우러져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천시는 보현산약초식물원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해,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약초 해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식물원 곳곳에 식재된 다양한 약초의 효능과 활용 방법 등을 소개하며 유익한 건강 정보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 “앞으로도 영천의 자연과 약초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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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