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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권역별 공약, 도심권 발전 전략 발표

교통·정주환경·문화 혁신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도심 변화 이루겠다.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가 5대 권역별 공약 보도자료 시리즈 세 번째 순서로 시내권 중심의 도심권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주 후보는 경주 도심은 천년고도의 정체성과 시민의 일상이 공존하는 역사문화의 중심 공간이라며 정주환경과 교통체계를 혁신하고 품격 있는 문화 인프라를 확충해 시민이 체감하는 도심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미래형 도시환경] )경주역부지 개발 및 여가 인프라 조성


후보는 구)경주역 부지 개발과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매력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주역 부지 도심 뉴타운 건설 및 랜드마크 전망타워 조성을 추진하고, 도심 녹지축 확충을 위한 동천~황성 천년숲길 조성(2.5km)황성공원 제모습 찾기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시민들의 문화·여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복합문화도서관 및 시립미술관 건립 시민종합운동장 이전 권역별 국민체육센터 건립 파크골프장 2배 확대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심 교통혁신] 유림 지하차도 평면화 및 시내권역 도로망 확충


도심 교통 흐름 개선과 시민 통행 편의 증진을 위한 도로망 확충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주 후보는 오랜 주민 숙원사업인 유림지하차도 평면화 흥무로(동국대 유치원~동대교) 개설 양정로(양정교) 도시계획도로 개설 원효로(화랑초~경주고) 도시계획도로 확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용강~북군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보문~구정 간 도로 개설 문화중·~상구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도 함께 추진해 도심 전역의 접근성과 교통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정주여건 개선] 주거 정비와 안전·행정 서비스 강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안전 확보에도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주 후보는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성건·황성·동천지구 도시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용강동·월성동 행정복합타운 건립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예방을 위해 성건동·충효동 도심침수예방사업, 탑동 정수장 통합현대화, 형산강 수계 하수관거사업 등을 조속히 완료해 보다 안전한 도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역사문화 복원] 신라왕경 복원 및 인문 인프라 확립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에 걸맞은 역사자원 복원과 인문학 기반 확충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주 후보는 국가 핵심사업인 신라왕경 14개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도심 관광 활성화의 중심축이 될 경주읍성 복원사업도 조기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주가 배출한 위대한 사상가들을 선양하기 위해 고운 최치원 선생 기념관 건립 해월 최시형 선생 생가 복원 사업도 함께 추진해 경주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후보는 )경주역 부지 개발과 도심 도로망 혁신, 역사문화 복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역사와 현대, 시민의 삶이 조화를 이루는 품격 있는 명품 도심권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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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