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화)

  • 맑음동두천 30.2℃
  • 맑음강릉 24.2℃
  • 맑음서울 30.8℃
  • 맑음대전 30.0℃
  • 구름많음대구 28.3℃
  • 구름많음울산 25.2℃
  • 구름많음광주 30.7℃
  • 구름많음부산 28.0℃
  • 맑음고창 30.4℃
  • 구름많음제주 26.9℃
  • 맑음강화 27.8℃
  • 맑음보은 26.6℃
  • 구름많음금산 28.6℃
  • 흐림강진군 27.4℃
  • 구름많음경주시 27.5℃
  • 구름많음거제 26.3℃
기상청 제공

정치

최기문 영천시장 후보, 공약 발표

보라유채·야간관광·공설시장 연계한 ‘정원경제 도시 영천’ 비전 제시



기호 5번 최기문 영천시장 후보가 금호강 생태지구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한 영천강변공원 지방정원 지정 추진공약을 발표하며, 시민 휴식공간을 넘어 주민 소득과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는 영천형 정원경제 모델을 제시했다.

 

최 후보는 영천강변공원을 단순한 계절 꽃밭이 아니라, 낮에는 꽃길을 걷고 밤에는 빛과 음악 분수와 시장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사계절 체류형 수변정원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영천역과 공설시장, 보현산 별빛 관광, 영천 와인 등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체류시간 확대를 동시에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영천강변공원은 총면적 약 11, 녹지율 약 65%로 지방정원 지정 요건인 총면적 10이상과 녹지면적 40% 이상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검토되고 있다. 향후 체험시설과 안내·관리시설, 장애인 편의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보완해 지방정원 등록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 봄 영천강변공원의 보라유채꽃밭은 약 5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지역 대표 관광자원으로 주목받았다. 금호강 둔치를 따라 이어지는 약 1.4km의 보랏빛 꽃길은 SNS와 언론을 통해 화제를 모으며 영천만의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최 후보는 보라유채는 영천만의 독창적인 관광 자산이라며 보라색을 영천강변공원의 대표 이미지로 발전시켜 기억에 남는 도시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관광객이 꽃만 보고 돌아가는 관광이 아니라, 시장에서 먹고 영천 와인을 사고 하루를 머무는 구조를 만들어 지역 상권과 시민 소득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 후보는 영천강변공원을 밤에도 머무는 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야간 콘텐츠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음악·조명·분수·안개 연출을 결합한 금호강 라이트가든 쇼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봄에는 보라유채, 여름에는 물빛, 가을에는 별빛, 겨울에는 빛 축제를 운영하는 사계절 야간관광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천역~강변공원~영천공설시장을 연결하는 도보 관광동선을 구축하고, 이동식 푸드큐브와 청년 플리마켓존, 야간 포토존, 영천 와인 체험공간 등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릴 계획이다. 공설시장과 연계한 야시장 프로그램도 운영해 관광 소비가 지역 상인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최 후보는 세계적인 정원도시는 단순히 꽃만 예쁜 곳이 아니라 도시의 이야기를 판매하는 공간이라며 영천은 금호강의 물길, 보라유채의 색, 보현산의 별빛, 공설시장의 맛, 영천 와인을 하나로 연결해 대한민국 대표 수변정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장기적으로 2030년 연간 방문객 1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제시했다. 방문객 1인당 평균 소비액을 5만 원으로 가정할 경우 연간 약 500억 원 규모의 직접 관광 소비 효과가 가능하다는 분석도 함께 내놓았다. 여기에 전통시장 소비 확대, 청년창업, 농특산물 판매, 숙박·카페 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간접경제 효과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기호5번 최기문 후보무리한 대형 토목사업이 아니라 기본구상기반시설 보완지방정원 등록광역관광 거점화로 이어지는 단계적 방식으로 현실성 있게 추진하겠다영천강변공원을 시민의 휴식처이자 상인의 소득원, 그리고 영천의 미래 브랜드로 완성하겠다며 지지를 호소 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