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화)

  • 구름많음동두천 19.3℃
  • 맑음강릉 19.0℃
  • 흐림서울 21.6℃
  • 맑음대전 20.9℃
  • 맑음대구 18.6℃
  • 맑음울산 17.3℃
  • 맑음광주 20.5℃
  • 맑음부산 20.8℃
  • 맑음고창 17.9℃
  • 흐림제주 23.1℃
  • 구름많음강화 18.1℃
  • 맑음보은 17.6℃
  • 맑음금산 17.1℃
  • 맑음강진군 19.3℃
  • 맑음경주시 15.9℃
  • 맑음거제 19.5℃
기상청 제공

정치

추경호 후보, 선거공약서 공개…“대구 미래 설계도 완성”

‘다시 위대한 대구’를 반드시 만들겠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대구 발전 전략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담은 선거공약서를 공개했다.추 후보 측은 26일 “지난해 12월 대구시장 출마 선언 이후 시민과 전문가, 각계 단체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완성한 16쪽 분량의 공약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집에는 ▲대구경제 대개조 ▲국내외 대기업 유치 및 고연봉 일자리 창출 ▲TK신공항·대구경북 행정통합·취수원 문제 해결 ▲민생경제 공약 ▲청년 리쇼어링 전략 ▲문화·체육·관광 활성화 ▲공간혁신 및 도시 중심성 회복 ▲의료·안전·복지 강화 등 분야별 핵심 정책이 담겼다.


추 후보는 출마 선언 이후 40여 차례에 걸쳐 산업·경제·교통·복지·청년·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구상을 발표해 왔으며, 최근에는 대구경북 공동 비전선포식과 대구 9개 구·군 후보자 공동 비전선포식을 통해 국민의힘 원팀 체제를 강조해왔다.


또한 대구경제 대개조 공약 발표를 비롯해 민생경제 7대 공약, 어르신 도시철도 무료승차 확대, 문화예술 분야 공약 등을 잇달아 발표하며 정책 중심 선거운동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추 후보는 “최대한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노력해왔고 그 결과물이 완성됐다”며 “지난 10년간 국회의원과 경제부총리, 원내대표 등을 지내며 고민해온 내용에 시민들의 지혜를 더해 만든 ‘시민과 함께 만든 대구 미래 설계도’”라고 밝혔다.


이어 “취임 즉시 모든 역량과 인맥을 총동원해 공약을 실천하겠다”며 “대구는 지금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다. 경제를 살리고 청년이 돌아오며 시민 삶이 더 나아지는 ‘다시 위대한 대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추 후보 측은 이번 공약집이 단순한 선언 수준을 넘어 수개월간 이어진 현장 소통과 전문가 검토, 정책 간담회를 거쳐 마련된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경제·산업·노동·건설·부동산·문화·예술·체육·관광·복지·의료·보훈·장애인·운수 분야 관계자와 전문가들의 정책 제안을 반영했으며, 국민의힘 대구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및 당원협의회와 협의를 통해 생활권별 맞춤형 균형발전 공약도 함께 담았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지역마다 현안과 숙원이 다른 만큼 생활권별 공약을 세밀하게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공약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AI를 활용한 공약 수렴 채널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의견을 반영하고 공약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