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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구시 ,실외이동로봇 안전인증 문턱 낮춘다

대구시, 기술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11월 30일까지 상시 접수…인증 수수료 80% 지원 및 맞춤형 기술지원 제공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가 국내 실외이동로봇 기업의 신속한 시장 진입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안전인증 및 기술지원 사업에 나선다.


대구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함께 ‘2026년 실외이동로봇 기술지원사업참여기업을 오는 11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실외이동로봇 성능 및 안전성 평가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근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개정으로 실외이동로봇의 보도 통행이 허용됐지만, 실제 운행을 위해서는 법정 의무사항인 운행안전인증을 취득해야 한다. 이에 따라 인증 절차와 비용 부담, 시험 인프라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이 추진됐다.


사업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3개 기관이 참여한다. 각 기관은 보유 인프라를 활용해 실외이동로봇 기업의 수요에 맞춘 단계별 기술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운행안전인증 사전 성능 검증과 인증비 지원, 주행 및 충돌 안전성 평가를 담당한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모터 성능 평가와 고장 분석을 통해 구동계 신뢰성 향상을 지원하며,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진동 내구성 시험, 전자파 적합성(EMC) 시험, 충돌 해석 등을 수행해 실외 주행 환경에서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검증한다.


지원 대상은 실외이동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이며, 현재 운행안전인증 제품심사를 받고 있는 모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부분의 기술지원은 전액 무상으로 제공되며, 운행안전인증 수수료의 80%도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 기간은 528일부터 1130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서면 검토를 거쳐 접수 후 약 2주 이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윤정 대구광역시 기계로봇과장은 실외이동로봇은 배송과 순찰 등 시민의 일상을 변화시킬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라며 지역 기업과 국내 로봇기업들이 인증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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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