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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추경호 후보 "대구경제 살리고 균형추 역할 하겠다"

김민전 의원 지원 유세 나서…"국가경제 안정시킨 경험으로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김민전 국회의원이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추경호 후보 지원 유세에 참석해 추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김 의원은 "윤석열 정부 출범 당시 국가부채와 가계부채, 물가 상승 등 복합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도 추경호 후보가 경제부총리로서 국가 경제를 안정적으로 관리했다"며 "국가 살림을 책임졌던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경제 역시 다시 도약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추경호 후보는 김민전 의원에 대해 "대한민국 보수정치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많은 가르침을 주는 정치인"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추 후보는 "김민전 의원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대구를 찾아준 이유는 대구를 지키고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라며 "반드시 승리해 대구경제를 살리고 오만한 민주당 정권을 견제하는 균형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사전투표와 본투표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가 필요하다"며 "보수의 자존심인 대구를 지키고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뛰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유세 현장에는 많은 시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했고 추 후보는 선거 막판까지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권 견제를 핵심 메시지로 유권자들과의 접촉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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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