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화)

  • 구름많음동두천 19.3℃
  • 맑음강릉 19.0℃
  • 흐림서울 21.6℃
  • 맑음대전 20.9℃
  • 맑음대구 18.6℃
  • 맑음울산 17.3℃
  • 맑음광주 20.5℃
  • 맑음부산 20.8℃
  • 맑음고창 17.9℃
  • 흐림제주 23.1℃
  • 구름많음강화 18.1℃
  • 맑음보은 17.6℃
  • 맑음금산 17.1℃
  • 맑음강진군 19.3℃
  • 맑음경주시 15.9℃
  • 맑음거제 19.5℃
기상청 제공

정치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권역별 - 남경주 발전 전략 발표 !

미래차 특화단지·국도망 확장·정주환경 개선 본격화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가 권역별 공약 시리즈 제5편으로 외동·내남·불국권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주 후보는 외동·내남·불국은 경주의 산업 경쟁력과 관광 경쟁력을 함께 키울 핵심 지역이라며 교통과 산업, 정주환경 혁신을 통해 남경주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차 산업벨트] 외동 미래산업 중심지 육성

 

주 후보는 외동권을 미래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를 위해 외동읍 미래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 미래차 사용자 중심 편의·안전부품 R&D센터 조성 외동공단 문화선도단지 조성 등을 추진해 산업단지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차 중심의 신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대학 미래자동차 계약학과 신설 기업지원 원스톱 서비스 구축을 통해 기업 유치와 전문 인력 양성, 청년 일자리 창출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광역교통 혁신] 남경주 교통난 해소 및 접근성 강화

 

상습 교통난 해소와 산업·관광 접근성 강화를 위한 광역 교통망 확충도 추진한다.

 

주 후보는 외동교차로~울산 시계 간 국도7호선 확장 농소~외동 간, 녹동~문산 간 국도 4차로 확장 외동~내남 지방도(904호선) 확장 내남 안심1~2리 간 도로 확장 등을 추진해 남경주권 교통 흐름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보문~구정 간 도로 개설과 연계해 불국·보문권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산업단지 물류 이동과 주민 통행 편의를 함께 개선하겠다고 설명했다.

 

[생활 인프라 확충]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권 조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을 위한 생활 인프라 확충 사업도 함께 제시했다.

 

주 후보는 내남 지방상수도 현대화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을 통해 깨끗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조성하고, 외동 동천 및 이조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해 재해 예방과 주민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불국동 주민자치센터 신축 외동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모화천 하천둔치 산책길 조성도 추진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관광 활성화] 역사문화와 생활이 공존하는 남경주 구축

 

불국사와 보문관광단지, 남산권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 전략도 추진한다.

 

주 후보는 남경주권이 가진 세계적인 역사문화 자원과 산업 기반을 함께 활용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주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불국권과 보문권, 남산권을 연결하는 관광 동선을 정비해 산업과 관광, 시민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남경주 생활권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주낙영 후보는 남경주가 산업과 관광, 정주환경이 함께 성장하는 경쟁력 있는 생활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반드시 변화와 발전을 이루겠다, “미래차 산업벨트와 관광 인프라, 광역 교통망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산업과 관광이 공존하는 남경주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